https://www.khan.co.kr/article/202505081900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utm_campaign=khan 테러당한건 이재명인데 경찰이 대선후보도 아니고 대선후보호소인 한덕수만 24시간 경비해주네요
투입 인력은 기동대 2~3명 수준으로, 1시간마다 교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비 이유에 대해 경찰은 "경찰이 입수한 범죄 첩보, 위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임시 배치인 만큼 앞으로 위해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하면 조정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대선 후보들은 아예 경비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의 경우, 인천 계양 자택 주변을 인천 기동대가 경비 중이지만 '24시간 경비'가 이뤄지진 않고 있습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자택 주변은 아예 경찰의 경비가 없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국민의힘 측에서 후보 자택 경비 요청이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경찰 경호 규칙에 따라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에게는 국무총리에 준하는 '을호' 수준의 경찰 경호가 제공됩니다.
자택 경비의 경우 상세 규정은 없지만, 주요 정당 대선 후보들도 받지 못하고 있는 수준의 경비를 무소속인 한 후보가 받고 있는 점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지금 경비가 필요한 사람은 내란수괴 아닐까 싶습니다.
안되겠다 싶으면 수괴가 캐비넷 목줄로 죄고 있던 맹수들이 목줄자체를 없애려 무슨 짓을 할지모르니..
둘다 아니면 남자나 여자 어느쪽이 당해도 국힘엔 호재 아닐가요..냉정히 말해서..
그걸 최상목, 한덕수한테 경호한다고 어디서 본 것 같은 기억이 있습니다. 당선 가능성 순으로 경호하는게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