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12월 3일이었을까요…?
명태균 건이 핫하다고 했어도, 검찰권력과 사법부까지
컨트롤 할 수 있었고 법안/특검은 죄다 거부권 때릴 수 있었구요.
말그대로 시간 좀 만 더 끌었으면 대선기간 오기전에
이재명을 사법살인도 가능했고..
명태균건으로 탄핵발의 해도 사실 200명 넘기기
어려웠을거 같기도 하구요.
굳이 12월 3일에 내란죄를 일으켜 너무나도 확실한 탄핵 사유를
제공했고, 유시민 작가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안보였던
암세포들을 죄다 발견하게 되었네요.
뭐 다 진압당해서 여러모로 다행이긴 하지만
왜 그 날 했을까.. 참 궁금하긴하네요.
+ 찾아보니 재의결 198표 나온게 12월 7일이네요
계엄직전에 한동훈 계파가 찬성 해버릴까? 하는 움직임이 있었죠
계엄해서 잡음 덮고 절대권력으로 휘두르려다...
이미 사전 노출 썰등이 돌아 보안 유지하기 힘들어서 였죠 헬기만 30분만 빨리 착륙했어도 성공했을겁니다
천운이죠
원래부터 목적은 3선개헌였습니다 노대갈 수첩에서 나옴
사형을 언도하기 위한 대법관 파견도 요청했었고 임시 입법처도 설치하려고 했죠
거기다 명태균 김건희 검진법사 김영선 줄줄 나오고 마약수사무마까지 나오고 총체적 난관이어서 이판사판 마인드였을것같아요.
謀事在人 成事在天 (모사재인 성사재천)
그것만큼 신빙성 있는 썰이 있나요?ㅋ
/Vollago
오 이거 맞는것같네여ㅋㅋㅋ
저도 여기에 한 표입니다. ㅋㅋ
성공 점괘가 가장 강하게 나왔겠지요.
발작 버튼 눌린거죠
돈으로 설명하는게 가장 확실합니다
최후의 보루가 계엄령인데 김건희 특검가서 구속되고 그러면
계엄 당위성도 떨어지고 계엄실행자체가 불가능했을수도 있죠
아마 그분이 빨리 조치를 하라고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