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도하는 길이의 규모
미니멀의 극치
여백의 미
절대적 침묵...사유의 공간
개인적으로 울 나라 최고의 한국적 건축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혼탁해진 마음을 끊임없이 정화하는 장소.
마음 한켠 여백을 만들어 주는 곳.
뺵빽한 빌딩과 아파트공화국 속 내 마음 쉴 곳 없어.. 서울분들은 이곳에서 치유를 받으셨으면..



압도하는 길이의 규모
미니멀의 극치
여백의 미
절대적 침묵...사유의 공간
개인적으로 울 나라 최고의 한국적 건축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혼탁해진 마음을 끊임없이 정화하는 장소.
마음 한켠 여백을 만들어 주는 곳.
뺵빽한 빌딩과 아파트공화국 속 내 마음 쉴 곳 없어.. 서울분들은 이곳에서 치유를 받으셨으면..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다른 궁궐들은 가끔씩 갔어도 말이죠...
유홍준 교수님도 강추하는 곳인데.. 조만간 가봐야겠습니다.
그럼 왕 화석은 어디 있는거냐고 해서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화석이 신주라고 설명을 하면 좋을듯 합니다. ^^;
올해 155년만의 종묘 환안제도 장관이었고 요즘 날도 좋은데 행사들이 가득 입니다.
이렇게 멋진 도시도 없어요.
서울에 있는 나름 유명하지만,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찾지 않는 곳 중에 정말 좋았던 곳 입니다.
종묘는 마크 로스크의 건축버전?
마크로스는 참 하늘과 땅의 형상같은 느낌이었네요.
그리고 해맑으네요. 종묘는 좀 깊은 시간여행 같았음.
특히 눈올때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거 한번 보시고 가시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익선동이 가까워서 묶음으로 가셔도 좋겠지요.
나이 먹으니 기억도 가물하네요.
시간내서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찌 어찌 어느 늦은 오후.... 옛 궁궐 담장 같은 곳의 개구멍을 넘어 갔더니 종묘더군요.
혼자 뺑뺑 앞으로 갔다 뒤로.... 다시 한번 더 다가 갔다가 혼자 공짜 관람한 기억이....
장엄미의 최고 걸작이죠.
언젠가 이 기억을 남기고 싶었는데.... 언제 남길 기회가 오겠죠.
제가 본 종묘와 사진 포스는 완전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