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건진 관봉권' 한은 방문조사…"강남 발권국서 포장"
1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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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25일 한은을 찾아
전 씨 자택에서 발견된
5천만 원어치
신권 뭉치와 관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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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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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통일교 측 인사가
전 씨에게 '기도비' 명목으로 보낸 것 아닌지 추궁했지만,
전 씨는 "기억이 잘 안 난다.
수시로
너무 많이 들어와서 잘 모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전 씨가 통일교 2인자로 불렸던
전 세계본부장
윤 모 씨로부터 '김건희 여사 선물' 명목으로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
금품을 받고
통일교 측 현안을
대신 청탁해준 게 아닌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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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발권국은....
서초동...
과.....가깝다는요...
돈이 쏟아져들어왔군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