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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시대 흐름을 모르는 이준석 38

10
2025-05-09 03:01:54 수정일 : 2025-05-09 03:13:20 211.♡.196.184
좋은아침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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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50508031000001




🎃

또다시 과거의 줄세우기 교육을 한다는 것인가요?

이게 왜 문제겠어요?


요즘은 인터넷 강의가 일뱐적입니다.

1타강사 현우진 못지 않은 강사를 비용이 조금 부담된다 할지라도 공교육 현장으로 모시면 됩니다.

유능한 공교육 담당할 강사를 모셔서 인터넷으로 무료로 풀면 사교육비 오히려 혁신적으로 절감됩니다


물론 메가 같은 데서는 못마땅하겠지만 일반적인 가정의 경우엔 강사의 강의 능력만 출중하다면 사교육을 얼마든지 대체 가능하고 그 주인공이 되실 수 있는 분은 바로 박승동 선생님입니다


현우진이 유일하게 리스펙한다는 분입니다.

박승동 강의를 들어보세요.


이준석의 공약을 보는 순간


딱


일제고사가 생각나더군요.


줄세우기에 익숙한 이준석이라서 그런 걸까요?

왜 공교육을 사교육보다 더 양질로 만들 생각을 못할까요?


이거 이준석의 한계입니다.







좋은아침0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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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는아침.r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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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8]
영양제
IP 124.♡.80.32
05-09 2025-05-09 03:38:25
·
시험결과에 따라 분반수업이면

우열반 그런 제도인가보군요 ㅎ
언제적 우열반인가요
김파랑
IP 183.♡.224.50
05-09 2025-05-09 03:49:38
·
중학생있는 입장에서 저는 전국단위 시험 봤으면 좋겠고 수학수업을 학교에서 잘 가르쳐줬으면 좋겠어요. 잘하는 학교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수포자도 많은 시점에 수업이 효율적진행이 안되고 학교수업만으론 진짜 수학을 하기가 어렵네요.
전국단위시험은 진짜 초등고학년때부터 봐줬음 좋겠어요. 우리아이 학업성취도를 학원 레벨테스트아니면 평가할 길이 없습니다.
좋은아침0
IP 211.♡.196.184
05-09 2025-05-09 03:55:57 / 수정일: 2025-05-09 04:04:34
·
@김파랑님요즘은 인터넷 강ㅈ의 수강이 일반적이잖아요. 공교육이 유능한 수학 강사를 초빙해서 사교육시장 만킁은 아닐지라도 충분한 대우를 해줘 사교육 쏠림현상을 막을 수 있어요.

알타강사가 평균적인 공교육 담당 교사보다 능력있는 건 현실이잖아요.

여를 들어 일타강사에 준하는 능력의 선생님이 세 분이 있다고 가정해봐요

각각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정도 수준의 학생 역랑에 맞는 강의를 인터넷에 서비스 하는 거죠

학생은 각자 자기가 소화할 수 있는 강의를 선택해서 들으면 되는 거구요
좋은아침0
IP 211.♡.196.184
05-09 2025-05-09 04:14:43 / 수정일: 2025-05-09 04:16:43
·
@김파랑님11실에서 16살이면 한참 성장기인데 그 중요한 시기에 전국단위 시험을 치르게 하는 게 바람직할까요?

학교수업 말고도 배울 게 얼마나 많은데 전국단단위 시험인가요?

부모의 과도한 학습. 압박으로 명문대 입학한 학생이 부모앞에 합격증명서 던지고 막말한 사례도 있고

심지어 부모를 살해하기도 해서 사회문제가 됐었는데 성장기 아이들을 전국단위로 줄세우기하는 게 과연 바람직할 지는 지극히 의문스럽네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큐보이
IP 211.♡.204.59
05-09 2025-05-09 10:55:27
·
@일침잘하는사람님
삼중이가 미워서 까는게 아니죠
저런 시대착오적 발상을 70대 보다 많이 하는데다
하는건 갈라치기 밖에 없으니
사람들이 삼중이를 지지하지 않는겁니다
선후와 인과를 너무 무시하는군요?
좋은아침0
IP 211.♡.196.184
05-09 2025-05-09 04:06:19
·
중급단계 소화하고 나서 상급단계 들으면 되는데 과거에 성적순으로 분반교육. 하는 게 문제된 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개인적으로 인터넷강의를 수강하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분반수업으로 인한 상처같은 문제도 해소될 수 있다고 봐요

본인이 인강으로 해결하지 못한 건 학교에서 해결하도록 시스템을 만들면 되겠죠
푸선생
IP 96.♡.172.123
05-09 2025-05-09 04:12:19
·
많은 교육 중 수학 하나만 가지고 할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러나, 자신의 실력에 맞는 수학 수업 수강은 해외까지 눈을 돌리면 매우 흔한 일일 겁니다. 우리나라는 학원이 이 부분을 상당부분 책임지고 있어서 덜 문제시 될 뿐이라.. 아마 공교육 부문의 역량이 얻까지 일 지 모르겠지만 맞는 방향이긴 할 겁니다.

근데 우리 나라가 수학 실력이 문제였을까요?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수학 교육이 중요하다고 찍어놓고 희한한 소리를 하고 있네요. 나름 자기가 큰 소리 칠 분야를 찾은 것인지.
좋은아침0
IP 211.♡.196.184
05-09 2025-05-09 04:19:40
·
@푸선생님 제가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요즘 흐름은 인터넷 강의가 일빈적이니 공교욱을 중점 담당하는. 그러니까 상중하 수준의 강의를 공공분야가 담당할 수 있다는 거에요
Kieth
IP 115.♡.44.220
05-09 2025-05-09 04:50:54
·
정말 “구리네요”!
/Vollago
ameba
IP 106.♡.136.169
05-09 2025-05-09 05:25:04 / 수정일: 2025-05-09 05:26:52
·
지금도 현장에서는 수업시간에 이미 선행을 끝냈거나 이해가 다된 친구들 입장에서 수업이 재미없긴하죠
공교육은 평균을 기준으로 하는 수업이니까요
저공약은 상당수 학부모들에게는 좋게 받아들여질수 있을겁니다
굳이 줄서기를? 왜 하필 수학만? 이라고 받아들일 이성적인 분들 보다는 내 아이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평가받고 확인하고 싶고 학업능력이 다른 아이때문에 학교수업에서 충분한 만족을 못느끼고 사교육을 이용하는 부모들에게는 납득가는 공약일듯 하네요
말씀하신것 같은 인터넷교육은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수단이고 지금도 ebs를 통해 상당한 수준의 강의를 쉽게 청취할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의 사교육시장에 대한 욕구는 그것만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예요
이준석은 시대의 흐름을 모르는게 아니라 굉장히 교묘하게 악용하고 있다고 봐요
미선이2
IP 175.♡.141.11
05-09 2025-05-09 05:39:04
·
전국단위 평가는 획일적이고 결과 중심의 수업을 불러올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초등에서는 절대 도입돼서는 안 됩니다.
회색도시인
IP 101.♡.24.16
05-09 2025-05-09 05:49:04
·
아우 얘네들은 원내정당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정책이 허술해요.
연구원,전문가는 있기나 한건가요?
스테판카레
IP 58.♡.192.218
05-09 2025-05-09 11:29:11
·
@회색도시인님 잼비디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개미상어곰탕
IP 211.♡.174.75
05-09 2025-05-09 06:00:10 / 수정일: 2025-05-09 06:02:36
·
저부분은 이준석이 학부모들 가려운 부분 긁어주는 겁니다 대부분 수포가 초4때 시작돼요 근데 요즘 초등은 지필평가 자체를 터부시하는 풍조라 (예전처럼 25문제 5지선다와 서술형으로 섞어서 내는거 교육청에서 지양하라고 하죠) 부모들이 내 자녀가 수학을 어려워 한다는 것 자체도 모릅니다 그러다보니 한반에 기초학력도 안되는 애들과 황소에서 달려서 이미 중3과정 푸는애들이 섞여있는게 현실이죠 현우진의 강의력을 가지지 못한 교사들도 아마 저렇게 하면 수업 타게팅은 잘될겁니다 그리고 초와 중학교 저학년까지는 인강으로 해결 못해요 즉각적인 피드백이 안되잖아요 지금이라고 초등인강이 없나요?
커피너마저
IP 58.♡.103.150
05-09 2025-05-09 06:39:51
·
저도 학부모지만 (아직 저학년) 솔직히 아이의 학습능력 1도 안궁금하구요 이건 커서도 마찬가질겁니다
공부요? 결국 아이 스스로 하는것이고 스스로의 동기가 필요한겁니다
자신의 학생시절을 되돌이보면 간단한거 아닌가요???
뭔 수포자가 초등학생부터 생긴다는둥 말도 안되는 소리를 보니 기가 차네요
지금도 친하게 지내는 고등학교 친구들 중에 고3때까지 성적 반에서 맨 밑바닥에 깔아줬던 녀석들 뒤늦게 동기부여가 되서 스스로 미친듯이 공부해서 재수, 삼수까지 거쳐서 법대, 의대간 친구도 있습니다 지금 변호사, 의사가 되어 살고있구요
돌림노래
IP 211.♡.83.141
05-09 2025-05-09 06:56:50
·
@커피너마저님 요즘 고3때 정신차리면 대학 못갑니다..
최소 중2쯤엔 정신 차려야해요
고1첫시험 내신 망치면 의사 변호사 못해요
그래서 초등 수포자 얘기가 나오는거죠
사실 초등때 시험을 안치니 자기가 수학을 포기했는지 아닌지 조차도 모릅니다
커피너마저
IP 106.♡.193.116
05-09 2025-05-09 07:54:07
·
@돌림노래님
웃기네요 20년 전보다 배우는 내용이 더 고난이도입니까? 그냥 안되는 애들은 지능이 거기가 한계인겁니다
돌림노래
IP 210.♡.144.78
05-09 2025-05-09 08:46:54
·
@커피너마저님 난이도가 문제가 아니고 현 입시 시스템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고3때 정신차려서 정시 한방 노리기에는 문이 너무 좁습니다. 재수, 삼수생들이랑 경쟁해야 하는데 쉽지 않죠.
과거보다 한계의 문턱이 높아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커피너마저
IP 58.♡.103.150
05-09 2025-05-09 08:58:43
·
@돌림노래님
정신 차려서 재수 삼수 해서라도 공부한다는 말입니다 예전에도 재수 삼수생은 많았습니다
제 댓글은 읽기는 하신건지요?
백날 부모가 끄집고 댕기면서 억지로 시켜봐야 소용없습니다 다들 보고 경험해서 알지않나요?
그리고 명문대 나온친구가 전부 성공해서 부자던가요? 아닐걸요? 좋은대학을 나오던 아니던 결국 사는건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욕망을 투영시키는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그나마 교육정책적으로라도 초등교육에 시험과 평가를 없애서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도 아내가 공무원 하기전에 입시강사를 했었기 때문에 남들 다 시키는 학원을 보냈다가 아이가 소위 말하는 어울려 노는것도 어설프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것 같아 그냥 방과후수업 끝나면 하루종일 놀이터에서 놀게했습니다
훨씬 더 건강해지고 밝아졌고 친구들과 교우관계도 좋아졌지요
돌림노래
IP 121.♡.101.150
05-09 2025-05-09 06:42:03
·
혹시 아이를 키우시나요? 아이가 학교를 다니면 지금
공교육은 제대로된 교육을 담당하지 못하는걸 아실텐데요
누가 됐든 공교육을 공고히하는건 필요합니다

줄세우기가 문제가 아니고..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할 수 있게 해야죠
지금은 평등이라는 이름아래 모두 공부하지 말라고 하고 있으니까요. 너가 공부를 열심히하면 공부 못하는 다른 친구가 속상하니 하면 안된다. 다같이 더불어사는 사회에서는 남을 배려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런 인성 교육도 좋지만 인재말고는 천연자원하나 없는 나라에서 인재육성에 힘을 기울여야하지 않겠습니까

학교에서 배울 수가 없어서 학원가야하는 현 상황이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던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골드서퍼
IP 211.♡.107.37
05-09 2025-05-09 08:21:13
·
@돌림노래님 저 학생때는 한 반에 40-50명 있었는데도 할 놈은 다 했는데요. 요즘은 한 반에 20명도 안 되는 걸로 아는데, 요즘 공교육은 안 되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을듯 해서 여쭤봅니다.
돌림노래
IP 210.♡.144.78
05-09 2025-05-09 09:03:48
·
@골드서퍼님 학생수가 문제가 아니고 우리 40-50명 있을때처럼 교육을 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은 학원 가는게 당연하고, 학원에서 진도를 나갑니다.

학생들은 중학교때까지 자기 수준이, 자기 위치가 어딘지도 모릅니다.
고1 때 시험을 치면서 비로소 자기 위치를 알게 되는데, 이때엔 이미 늦습니다. 고1때부터 시험 성적이 수시 내신에 반영되기 때문이죠.

공부 안해도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건 맞는데, 그럼 고등학교, 대학교도 공부 안해도 갈 수 있게 만들든지요.
다같이 공부 안하고 비교 안하고 줄세우기 안하고 평등하게 살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게 가능할까요. 전국 대학교를 다 평준화 시키고 지방 한구석에 다 몰아놓고 추첨해서 원하는 곳 갈 수 있게 하면 가능하겠죠.

학생이 공부를 해야 학생인데.. 공부를 안해도 된대요. 하지 말래요. 숙제도 없어요.
근데 또 고등학교 가면 공부 안해서 뒤쳐졌다고 뭐라해요. 어려서 공부를 안해서 기초가 부족해서 대학을 못간대요.

공부를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어릴 때 기초를 잘 쌓아놔야 그게 밑바탕이 되어 고등학교, 대학교 가서도 잘합니다.
자녀들한테 학교에서 뭐했나 물어보세요. 저희 애들은 밥 맛있는거 먹었다 그러더라구요
학원 안다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저희 애들도 영어, 수학, 독서 기본으로 학원 다닙니다.

다같이 공부 안하고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있으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면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고 그 사람들이 기술을 발전시키고 나라를 발전시켜갑니다.
골드서퍼
IP 211.♡.107.37
05-09 2025-05-09 11:45:15
·
@돌림노래님 제가 아직 자녀가 없어서… 여쭤본 거에요. ㅠㅠ ㅋㅋ ㅠㅠ
근데 요즘 학교는 정말 숙제도 없나요? 그건 좀…
L.in.E
IP 59.♡.197.246
05-09 2025-05-09 06:43:05 / 수정일: 2025-05-09 06:44:31
·
수학을 포기하는 이유가 "남들보다 잘해야하는" 상대평가가 문제가 가장 큰건데요. 누구나 수학1등급을 받을수도 없고 그럴필요도 없습니다. 사교육은 거기서 오는거구요.

공교육의 제일 중요한 역할은 고등학교졸업할때까지 사회가 요구하는 최소수준의 학습능력을 갖게하는게 목표입니다. 잘하는애들 골라내는게 우선이 아니라요
편식하지않겠다
IP 221.♡.112.112
05-09 2025-05-09 07:11:33 / 수정일: 2025-05-09 07:13:16
·
더 연구하지않고 본인 어렸을때 기억 더듬어서 굴레내에서 만든 “나 똑똑해” 정책들입니다. 책 한권 읽은 미친놈이 무서웠던 윤석렬과 크게 다르지 않은 패턴입니다. 한 때 한팀이었던게 역시 어색하지 않습니다. 동시대 같은 교육 듣고 자라난 사람이 봤을때 크게 한심한 정책입니다.
키보드워리어장비
IP 222.♡.141.95
05-09 2025-05-09 07:17:32
·
비판 포인트가 잘못 되었어요.

애들 줄세우는 시험 복귀가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왜 교육시킬까에 조명이 가야되지요. 준석이의 문제도 "시험"에만 가 있어서 문제인 것이구요.

지금 교육계에 학점제를 도입하려는 궁극적 이유는 기본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가르칠까에 대한 질문에 답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걸 뒷받침 할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았다는 것이죠. 시험은 부차적인 것이에요. 시험을 본다고 다 힘든게 아니고 시험을 안본다고 다 좋은게 아니지요. 중요한 것은 왜 보고 무엇을 평가하고 어떻게 볼까지요.

여기 할배들이 시험에 부담스러워 했던 이유는 선생들이 그리고 어른들이 애들의 평가기준으로 시험을 봤고 그걸로 애들을 대놓고 줄세우는데 썼다는 겁니다. 그런 문화(?)가 오래 되어서 서울대가면 착한아이가 되고 지방의 이름 없는 대학가면 양아치라고 쉽게 생각했고 그렇게 대했죠. 그러니 당연히 대학 서열화로 회사에서 뽑아갔었고... 뭐 윤석열 및 내란당 놈들 같은 애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한국의 엘리트 계층이라면서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여기는 상황까지 온 것이죠.

그런면에서 시험이란 도구는 조심히써야 하는 것인데, 준석이 같은 애들은 뭣도 모르면서 시험만 자주보면 되는 줄 안다는 것이 비난 받아야 하는 것이지요.
shbd1443
IP 59.♡.198.231
05-09 2025-05-09 07:49:52 / 수정일: 2025-05-09 07:50:26
·
이준석, 그가 내놓는 대안이 공교육을 살릴까요?! 교육 특히 초등 공교육의 의미나 큰 틀을 볼 생각은 커녕 본인이 남녀갈라치기 할 때 여가부를 끌고오듯, 그저 학원가에서 하는 수학 분반과 성취도를 끌고와서 그럴 듯하게 포장하고 남의 자식들 미래를 엉뚱한 방향으로 보내도 잠시 동안의 괴변에 열광할 학부모만 있으면 만족하겠죠!
redwolf
IP 121.♡.44.208
05-09 2025-05-09 08:11:13 / 수정일: 2025-05-09 08:13:37
·
줄세우기 교육을 들으며 자란 세대들이 자식들의 성적을 본인들의 과거와 빗대 성적을 확인하고 싶은 것 때문에 평가제를 요구하는 것 같아요.

성적표 라느 것이 과연필요할까 싶기는 합니다
실력확인을 위한 시험은 찬성입니다만
그걸 나래비 세워서 등수를 매겨야 할까 싶기는 해요
왜 그렇게 남을 이기고자 하는 지는 성향의 차이니
그럴수 있다고 하지만 , 그걸 강요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디
미친통닭
IP 61.♡.112.15
05-09 2025-05-09 08:26:23
·
분반수업은 언제때 분반수업... 별 효율성이 없습니다
모따
IP 14.♡.174.67
05-09 2025-05-09 09:06:06
·
내세울게 학력 밖에 없으니 저러지 않을지
뿌뽀
IP 49.♡.112.19
05-09 2025-05-09 09:09:17 / 수정일: 2025-05-09 09:09:54
·
지금의 광기를 줄이려면 스카이 안가도 잘먹고 잘사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게 안되면 뭘해도 변함 없을거예요.
근본원인은 1류 대학 나와야 좋은 직업가질 확률이 높고 그걸 우러러 보는 사회에 있으니까요.
쿠아후아
IP 182.♡.183.248
05-09 2025-05-09 09:18:53
·
현상, status 를 알아야 대처가 됩니다.
성취도에 따른 분반 수업, 그렇게 해야 그나마 2개 유형으로 맞춤 수업을 하죠
교육의 목표가 뭡니까? 좀더 가르쳐 주고 알려줘야하는거 아니에요?
50명이 하나의 교육을 하는것과 수준에 따라 2개 유형으로 맞춤 수업하는거 뭐가 좋겠어요

온라인 강의? 그냥 학생 니가 알아서 해라는거랑 똑같습니다.
기저에는 성취도 떨어지는건 니가 열심히 안해서가 되는겁니다.
다같이 목표를 향해 갈수 있도록 도와야죠;;

이렇게 하나하나 비판하는건 반대로 하나하나 반격할수 있는 부분인거죠
많이 얽혀있는데 참 어려운것 같긴하네요;;;
Different™
IP 211.♡.202.60
05-09 2025-05-09 10: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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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고사 좋고 우열반 좋습니다 근데 나누고 그 뒷감당은 본인이 하는지 궁금합니다? 왜 우리애가 열등반이냐고 담임이나 학교에 와서 깽판치면 와서 해결해주시나요??
밥학
IP 59.♡.3.188
05-09 2025-05-09 11:39:27 / 수정일: 2025-05-09 11: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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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가 바뀔거에요.. 전국고사를 통한 분반이라 했지만, 결국은 A클라스에 들어가기 위한 사교육 조장으로 연결될거에요. 전국단위 시험이 왜 과거에 있다가 없어졌는지 보면 알텐데... 뭔가 얕아요.. 생각하는게..
hansang80_m
IP 211.♡.244.61
05-09 2025-05-09 11: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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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본인이 성공(자기 주관적인 성공을 말합니다)한 그 제도가 최고인 줄 압니다. 성공 과정에서 자기 객관화를 위핰 그 어떤 철학적 사유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내가 그 제도 하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자기 외적인 요인이 있었는지 고민해보고, 주변을 둘러보며 그들이 가진 장점에도 불구하고 성공하지 못한 이유를 찾아 제도의 단점도 찾아봐야 하는 것이죠.
그저 경주마처럼 앞만보고 하나하나 따라잡거나 뒤와 거리가 멀어지는 것이나 즐기는 인간이 어떻게 정치를 하고 대통령이 되겠습니까…
supernovice
IP 1.♡.231.186
05-09 2025-05-09 14: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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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일상에서 사칙연산 이상으로 계산하는일이 있나요?
계산기 두드리고 수식에 숫자 넣는 일 말고 실제로 계산을 직접 하는 일 말이요
실행의기적
IP 221.♡.133.55
05-09 2025-05-09 14:52:28 / 수정일: 2025-05-09 14: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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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딱 30분, 누구나
초5부터 2~3년 정진하면, 하위권 -> 2등급 만들어드립니다.

절대 수포자 되지 않게 만들어드립니다.
제가 수포자였습니다.

클리앙 회원님들 중에서 혹시 아이들 학원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분이 계신가요?
또는 어려운 처지에 있는 소중한 아이들을 알고 계실까요?

저도 뭐라도 해보고 싶네요.


*죄송하지만 고등학생 2학년은 너무 늦어서 저희 능력 밖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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