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맞는 테러도 직접 당했고 지금도 수시로 테러 위해 받는 사람은 놔두고... 덕수만 24시간 경비??
이재명·김문수 후보 자택 주변엔 상시 배치 없어
경찰 출신 한 변호사는 “경찰이 출마 당일 밤부터 자택에 24시간 경비 인력 투입한 것은 유력 대권 주자와 비교해봐도 선뜻 이해하기 어렵고 특혜로 볼 여지도 있다”며 “결국 국민 예산 쓰는 것인 만큼 경찰에서 정확한 투입 근거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칼맞는 테러도 직접 당했고 지금도 수시로 테러 위해 받는 사람은 놔두고... 덕수만 24시간 경비??
이재명·김문수 후보 자택 주변엔 상시 배치 없어
경찰 출신 한 변호사는 “경찰이 출마 당일 밤부터 자택에 24시간 경비 인력 투입한 것은 유력 대권 주자와 비교해봐도 선뜻 이해하기 어렵고 특혜로 볼 여지도 있다”며 “결국 국민 예산 쓰는 것인 만큼 경찰에서 정확한 투입 근거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내란수괴측에서 권한대행시켜 마지막에 깔아둔 경찰내 지뢰들 먼저 모두 걷어내야 합니다. 보은인사던 낙하산이건 간에 ..
안그러면 정권내내 두고두고 발목잡을 겁니다
군이고 경찰이고 인사 적체 문제가 어제 오늘 일이 아닌 걸로 압니다.
조금이라도 내란에 연루되어 있으면 쳐내는 게 답입니다.
아래에서 유능한 사람들이 승진이 안 되는 마당에 내란 묻은 것들을 왜 데리고 가나요?
적체 문제도 해결할 겸 다 색출해서 잘라야죠.
윤석열 성격상 한동훈 담그려고 한 것처럼 김문수에게 완전 빡쳐서 난리피우고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