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제 6월18일로 공판 연기 된 순간!
이제 됐다. 이제는 된거다 했습니다.
제 주위 정치 중관여 이상자들은 모두 됐다고
하면서 환호성과 박수를 쳤습니다.
이게 일반적인 시각입니다.
정상적이라면
국힘도, 후보 나온 사람들도 알거라 봅니다.
이번 선거는 절대 이재명 후보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이명박 될때! 이건 기를 써도 안되는 선거겠다.싶은 선거?
겠지요. 그들 입장에선 말이죠.
그런데도 꾸역꾸역 한덕수를 올리는 이유가 무얼까요?
당권을 위해서? 그러기엔 윤상현이 20명과
함께 나간다고 하질 않나...
이미 대세는 기울었는데, 없던 표도 긁어
와야는데 저러는게 너무 수상하기만 합니다.
마치 한덕수가 나오기만 한다면!
한덕수가 김문수를 이겨만 준다면
된다라는 느낌? 모종의 다른계획이
서 있다는 느낌이 머릿속 한편에 계속
맴돌게 하네요.
이 정도 아닐까요?
그게 김문수가 아니라 한덕수라 생각하나보죠.
민주당 대선후보 어떤 방식으로든
선거에 못 들어가게 해서 자동으로
국힘후보가 당선 될 수 있는 변수도 생각해야 합니다..
끝난게 끝난게 아닌거 같습니다.
제일 걱정은 테러입니다..ㅜ.ㅜ
극단적으론 테러라도 저질러서 부전승으로 한덕수 당선이 목표 같네요!
지금 당선 말고 한덕수로 당권이니 뭐니 가져가봐야 실효가 있을까 싶네요!
조심해야 할거 같습니다.
저당이 너무나 이상한 행동을 하니 되려 걱정이 커지네요
한덕수가 뭐라고 한덕수를 저리 밀고 있는 건지...
한덕수만 국힘후보만들면 모든게 풀린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