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변협) 전직 회장 9명은 8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특검법, 청문회, 탄핵 추진을 중단하라”며 “삼권분립을 위협하는 사법부 흔들기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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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계엄쿠데타부터 조희대의 사법쿠데타까지 일련의 사테에 대해 아무말도 않하던 자들이 저런 얘기를 하니 기가 막히는군요.
이제까지는 소위 사회지도층으로 또는 법조계 원로로 행세를 하며 존경 속에 숨어 지냈지만, 이제 민낯이 드러나 개혁의 대상이 된 사법계에서 아직도 자신들이 말하면 영향력이 있을거라 착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린 여지껏 뒤에 숨어있다 과실만을 챙기려는 자들에게 많을 것을 빼앗겨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앞장서서 말하지 않는 자들은 더이상 자기 몫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어야합니다.
알량한 그자리에서 버티려면, 불의 앞에 먼저 나서서 얘기해라..더이상 뒤에서 궁시렁거리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