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선으로 선출된 정당의 후보가 아직 후보등록도 안한 사람하고 딜하는 바보도 없을 뿐 아니라
2.
각자 후보가 되어 선거운동을 좀 해서 서로의 지지율을 끌어올린 후에
선거에 가까울 때 단일화를 통해 통해 극적인 효과를 보여주고 양보한 쪽에서도 마지막까지 선거운동 도와주는 방향으로 가는게 단일화의 기본인데
3.
지금 단일화 안하면 후보등록도 안하겠다는 한덕수.
후보 양보 안한다고 ㅈㄹ발ㄱ하는 권성동 권영세
남의 집에 와서 내 꺼 놓으라는 강도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김문수 입장에서는 진짜 황당할겁니다.
(김문수는 비상계엄 국무회의에 참석 안했고 아마 내란 문제에서 좀 자유로운 것 같으니 내란공범들이 부글부글 하는 것 같네요. 꿀잼입니다.)
그냥 돈이 아깝다고 대놓고 말하든가 ㅋㅋㅋ
국힘이 경선.단일화에서 자폭이라니 의외네요 팝콘이나 뜯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