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소식이 없을까요?
20대때부터 민주당원이 된 2#년차 당원입니다. 진보라서가 아닌 보수라서 민주당원 합니다. 당비도 내고, 정직한 언론에는 후원도 하고, 마음에 드는 정치인에게 후원금도 보냅니다. 돈이 남냐고요? 아뇨, 내 아이와 이웃들이 살아갈 만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바른 정치와 제대로 된 언론에 돈을 쓰는 겁니다. 내란수괴와 그 일당들에게 하루 빨리 사형이 집행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피고인측 증인 추가 신청도 받아 주지 않고 1회 공판 후에 결심공판(구형, 최후진술 실시하는 공판)을 바로 6월 3일로 결정해서 통보했습니다.
5월 20일 위증교사 사건
6월 3일 위증교사 사건 결심
6월3일이 대선 공휴일이라서 결과는 안나올겁니다
크게 의미는 없을듯 하지만 그래도 긴장은 늦춰선 안되겠지만요
오늘 내일 사이에 속보로 뜰거 같습니다
간잽이도 이런 간잽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불의와 정의 사이에 애매하게 자리 잡으면 불의입니다.
탄핵해야 합니다.
쩝... 윤 탄핵 선고나 대선일 지정보다 재판 선고일 지정을 더 먼저 한 거라서요...
연기신청 거부하면 탄핵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기다려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