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김건희 한덕수 최상목 이상민 박성재 심우정 지귀연 조희대 이창수 김태효 김용원 안창호 이진숙 류희림
일단 얼른 생각나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에겐 한푼의 관용도 베풀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50대 중반이라서, 아직 젊고 팔팔한데, 머리를 평소에 안써서 그런지, 썩어버려서, 이름들이 생각 안나네요
무슨 위원회에서 얼굴 기다란 말상에, 다크서클있고, 표정 비열하고, 마이크없는데서 쌍욕한, 찌끄레기 같은 인물이 있는데, 존재감이 없는지,,,,,생각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