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개인에 대한 호불호랑 별개로 정식으로 경선 통과한 사람을 저런 황당한 방식으로 비토해버리는것도 웃기긴 합니다
한덕수는 그거 기회 준다고 또 기웃기웃거리고 있고
절차적 정당성이 전혀 없네요
할거면 정식으로 입당해서 정식으로 경선을 하던가
어차피 한미무역협상중에 사임한것만 봐도 나라위해 일하느라 입당 및 경선 못봤다는 영 납득안가는 소리고...
그리고 국짐 중진들 판단도 이해가 안되는게 애초에 김문수가 변절 전에는 노동운동하다가 고문받아도 버티던 사람인데 저런 압박 준다고 쫄 사람도 아닌데다가
자기재산 중 당장 3억을 꼴박했는데 그냥 내려가십쇼~한다고 누가 내려가겠습니까...
뭔짓해도 걍 버티겠죠 가처분걸면 당연히 인용이고.
표심때문에 불러모았던 전광훈+신천지? 지지자들이 국힘왕족의 손을 벗어나 폭주하고 있는 느낌이네요.
나머지 후보는 변절의 선을 한참 넘어서 전광훈의 후광에 기댄 사람이라니, 웃기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