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서 얼핏 봤는데, 김문수에게 단일화 압박으로 단식에 들어간다는 자막이 뜨네요. 사실이면, 개꿀잼. 암요. 나라를 사랑하는 충정이 그냥 속만 끓여서야 되겠습니까. 밥이 넘어가나요.ㅋ 이런 코미디는 나중에 두고두고 역사에 회자될겁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한 염원이 일신의 안위마저 뛰어 넘는 군요.
국힘당 자지자를 위해서 꼭 24시간 cctv 로 방영해 주셔야 합니다.
요즘 날씨가 주말마다 말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