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청문회에서 천대엽을 통해서, 조희대에게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데,
중대한 사건의 전원합의부 판결에 그것도 적법하지 않은 판결문에
본인의 이름을 올렸다면 나머지 9명도 그에 따른 형사적 책임을 받아야 합니다.
당연히 지금의 사법부에게 판결을 받아서도 안될 것입니다.
만약에 일반인이
저 판사들이 심판자인 상태에서 부당 불법한 사기성 "공문서" 에 본인이 싸인하고 도장 찍고,
국민 앞에서 얼굴 내밀고, 당당하게 거짓을 얘기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 판사들 때문에, 변호사비로 돈 날리고 기둥 뿌리 뽑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