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시리즈를 본 분들을 위해 "논리폭탄이 깨졌다"는것을 말씀드리고,
현재 상황에 대한 분석 글을 올립니다.
1. 생각보다 빠른 백기투항
저는 금요일 늦어도 월요일에는 고등법원에서 백기투항 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월요일 지났는데도 연기하지 않으면 이건 시나리오가 계속 작동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이렇게 빨리 백기투항 한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는 강력한 국민투쟁입니다.
최종 전선은 대법원인데 저들은 국민을 개돼지로 알기에 판결되면 잡음은 있지만 끝날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10명이 똑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내란세력과 커넥션 없으면 불가능하므로 긴급체포 및 수사 필요
둘째는 김문수의 돌변입니다.
저들의 시나리오는 한덕수가 대선후보로 나와야하는데 김문수가 후보사퇴 안하면,
한덕수는 무소속으로 기호2번을 달지 못하게 됩니다.
기호 2번이 아닌 추첨으로 후보번호를 받게되는데, 예를 들어 한덕수 기호 8번으로는
내란 시나리오가 작동 못합니다.
이제 부터가 포인트입니다.
집행관 송달은 판사와 사무처 권한이기에 판사가 집행관 송달을 시켰다고 볼수 있는데,
위의 첫째, 둘째로 판사가 마음을 돌렸다고 보입니다.
시나리오 측면에서는 고등법원 판사가 내란세력과 소통하고 있었다면 둘째가 가장 치명적입니다.
(향후 수사 필요)
3. 향후 또 재판부가 돌변하면 어떻게 하냐는 우려
재판기일 연기는 백기투항을 의미합니다.
군대,경찰,검찰,사법 중 이번에 국민투쟁으로 최종전선인 사법부가 제일 약체인게 드러났습니다.
다시 맘대로 할 수도 있지만, 이미 전선이 무너졌고 겁쟁이인게 확인이 되었습니다.
만일의 만일의 대법원 선고를 한다고 해도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정면돌파하면 끝입니다.
이제 그럴리도 없고 안심(安心)해도 됩니다.
4. 남은건 이재명 후보의 경호
이제 희망의 이재명 정부를 기다립니다.
남은건 후보님의 경호입니다. 경호에 만전을 기해 주세요!!
✅ 법원에서 송달 권한을 가진 자
| 직책/역할 | 권한 및 설명 |
|---|---|
| 판사 | 사건을 담당하는 재판장 또는 단독판사는 필요한 경우 직권으로 집행관에게 송달을 명할 수 있음 (민사소송법 제183조 등) |
| 법원사무관 등 서기계 직원 | 송달 사무는 일반적으로 법원 공무원이 처리하며, 집행관 송달의 위탁서 발급도 법원의 행정절차로 진행됨. 다만 실질적 권한은 판사의 재판명령에 따름 |
| 집행관 사무과(집행관실) | 송달 집행 자체는 법원 소속이 아닌 집행관이 수행하지만, 법원의 위탁 또는 명령에 의해 수행됨 |
여기서 끝낼 거라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이쥬.ㅋ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집행관(구 집달관)이 직접 인편으로 가져가서 주는 걸 집행관 송달이라 합니다.
돈 빌리고 안갚으면 법원에서 채무명의 받아서, 문 따고 들어가서 딱지 붙이는 사람들이요.
네 맞습니다. 오타가 있었습니다.
집행관 송달로 수정하고 보충설명을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총기, 독극물,,,,,,,
무슨수를 쓰든지...반드시 테러를 감행할것입니다.
아직 이릅니다. 저들은 단두대에 목이 달리기 전까지는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무슨 방법이든 훨씬 더 독하게 대담하게 동원하려 하겠지요.
경호 확실하게 해야하고 어제처럼 지지자든 누구든 내미는 음식물 등은 철절히 차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