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96136.html#cb
법원 내부에서 조희대 사퇴와 전국법관회의 소집 촉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이재명 후보 또한 이번 사태를 사법부에 의한 제 3차 내란으로 규정했습니다.
이쯤됐으면 사법내란수괴 조희대와 내란공범 9인은 알아서 법복 벗어야죠.
사법부가 이정도로 빤스벗고 윤수괴와 공조해 제3차 내란을 일으켰다면
더이상 내란 재판을 사법부에 맡길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내란특별재판부 구성 불가피해보이고 내란특검으로 이번 사태도 철저히 조져서
진상 규명하고 처단해야 한다고봅니다. 과연 김앤장은 어떤 역할을 했고 외부 판결문 대필 의혹이 사실인지등등
현재 제기되는 모든 의혹들을 다 밝혀내야죠.
이럴 때 물갈이도 좀 해주고 해야 조직이 건강해지죠. 암요.
형사처벌 해야합니다
절대적인 불의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승리하지 못할 싸움을 시작한걸로 비판하네요
그게 국민과의 싸움에서 승리할수없는데 오만하게 승리를 확신하며 국민과 붙었다는 비판입니다.
날개를 달아줬고 대법은 11명이 뛰는 가운데에서 골키퍼인 조대법관이 쉽게 처리 할 수 있는 볼을 흘리면서 자살골을
기록했네요 이로써 헌재가 우승하는 결과를 낳았네요 생방에서 무죄 취지 결정만 했다면 날개를 달았을텐데
안타깝습니다.
본인입으로 자백했죠
주어없는 단어의 나열일 뿐입니다.
모든 죗겂은 조국네 수사를 기준으로 …
사법부 권위가 완전 박살나죠
조씨처럼 내란 공범들 스스로 지 맞다고 손 들고 있으니 오히려 다행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