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오지명님 숙소는 가족여행이라서 방이 많고 가격이 저렴한 아파트먼트 숙소를 잡았습니다. 4인가족이 들어갈수 있는숙소 자체가 좀 제한적인것 같았어요. 막 비싸지거나 SHIRAKABANOYADO - EBISU 예약은 귀찮아서 아고다로 했습니다. 장점은 방과 화장실 침구가 깨끗하고 방과 침대가 많고 콘도처럼 식기구 싱크대 세탁기까지 있다는 점. 유명 마트인 돈키호테가 코앞이라는 점. 가족여행 최적. 단점은 호텔이 아니라서 수건 교체 방청소 짐보관 서비스가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동네 분위기가 조용은 했지만 그렇게 깔끔하고 좋은 동네는 아니었다는 점 정도 하구요. 근데 오사카가 서울이나 신도시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좀 그런듯요.
3박4일 일정이었구요 크게는 오사카시내, 교토, 근교 이렇게 권역별로 접근했습니다. 각각 하루 줬씁니다.
오사카 시내 : 오사카성, 하루카스300전망대, 저녁유람선(원더크루즈) 교토 : 일일투어. 저는 그냥 제일 위에 뜨는 유투어버스 했습니다. 근교 : 고베 아리마온천 마을 (아리마 그랜드호텔의 온천 갔는데 연휴기간에도 사람없고 좋았습니다. 욕장이 지하2층, 9층 2개있는데 그냥 목욕탕처럼 아무나 이용할수 있는건 지하2층, 숙박을 하거나 식사패키지를 이용하면 두 욕장을 다 경험해볼수 있습니다) 쇼핑 : 아이들 캐릭터 샵 쇼핑만 했습니다. 파르코 백화점 선물 : 만원~2만원 과자 면세점에 파는 것들이 퀄이 가장 좋습니다. 술도 싸서 좋습니다. 저는 과자로 했어요 먹거리 : 밤에 술한잔하는 걸 좋아해서 구글맵으로 이자카야나 바 검색해서 대충 평점 높은 곳 갔습니다. 숙소 건물에 유명한 스시집 있어서 구글맵으로 예약하고 먹었습니다. 다른 식사는 대충 보이는 곳에서 때웠습니다 ㅎㅎ 각종 패스권들 : 애들 있어서 일정에 연연하면 피곤할수 있어서 안했습니다.
이건 확실히 좋다 추천하는 것들 요약 : 오사카 시내 - 저녁 원더크루즈유람선 5월초기준 7시반~8시가 가장 피크였습니다. 교토 - 교토 일일투어 상품 근교 - 아리마온천마을-그랜드호텔 온천 선물 - 면세점 과자
숙소는 가족여행이라서 방이 많고 가격이 저렴한 아파트먼트 숙소를 잡았습니다. 4인가족이 들어갈수 있는숙소 자체가 좀 제한적인것 같았어요. 막 비싸지거나
SHIRAKABANOYADO - EBISU
예약은 귀찮아서 아고다로 했습니다.
장점은 방과 화장실 침구가 깨끗하고 방과 침대가 많고 콘도처럼 식기구 싱크대 세탁기까지 있다는 점. 유명 마트인 돈키호테가 코앞이라는 점. 가족여행 최적.
단점은 호텔이 아니라서 수건 교체 방청소 짐보관 서비스가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동네 분위기가 조용은 했지만 그렇게 깔끔하고 좋은 동네는 아니었다는 점 정도 하구요. 근데 오사카가 서울이나 신도시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좀 그런듯요.
3박4일 일정이었구요 크게는 오사카시내, 교토, 근교 이렇게 권역별로 접근했습니다. 각각 하루 줬씁니다.
오사카 시내 : 오사카성, 하루카스300전망대, 저녁유람선(원더크루즈)
교토 : 일일투어. 저는 그냥 제일 위에 뜨는 유투어버스 했습니다.
근교 : 고베 아리마온천 마을 (아리마 그랜드호텔의 온천 갔는데 연휴기간에도 사람없고 좋았습니다. 욕장이 지하2층, 9층 2개있는데 그냥 목욕탕처럼 아무나 이용할수 있는건 지하2층, 숙박을 하거나 식사패키지를 이용하면 두 욕장을 다 경험해볼수 있습니다)
쇼핑 : 아이들 캐릭터 샵 쇼핑만 했습니다. 파르코 백화점
선물 : 만원~2만원 과자 면세점에 파는 것들이 퀄이 가장 좋습니다. 술도 싸서 좋습니다. 저는 과자로 했어요
먹거리 : 밤에 술한잔하는 걸 좋아해서 구글맵으로 이자카야나 바 검색해서 대충 평점 높은 곳 갔습니다. 숙소 건물에 유명한 스시집 있어서 구글맵으로 예약하고 먹었습니다. 다른 식사는 대충 보이는 곳에서 때웠습니다 ㅎㅎ
각종 패스권들 : 애들 있어서 일정에 연연하면 피곤할수 있어서 안했습니다.
이건 확실히 좋다 추천하는 것들 요약 :
오사카 시내 - 저녁 원더크루즈유람선 5월초기준 7시반~8시가 가장 피크였습니다.
교토 - 교토 일일투어 상품
근교 - 아리마온천마을-그랜드호텔 온천
선물 - 면세점 과자
여러 사정상 못해봐서 아쉬운것 : 오사카 동네 목욕탕 찜질방, 술쇼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