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으면 검찰이 어르신의 4촌, 8촌, 10촌에 지인까지 탈탈 털고, 진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어서,
기레기들이 똥파리떼 처럼 우루루르 몰려 들어 난리법석이다가, "짜장 먹었어요. 짬뽕 먹었어요? 네??" 그러다가,
스트레스 받아 쓰러졌다 결국에, 검찰 회유에 넘어가서 10만원짜리 공짜로 줬다로 둔갑하고,
선거법 위반으로 법정에서 "내가 증인이요!" 하게 되실 겁니다.
웃고 즐거운 가운데 씁쓸하네요. ㅜ.ㅜ
노년층, 산간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악랄한 검찰 실태에 대해 전혀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