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욕심덩어리 정당이라 해도..
거대 정당이고.. 브레인도 많을껀데..
(정말 머리만 쓰는 사람들... ㅋㅋ)
현재 상황이.. 무슨 동네 불륜극 처럼..
개판입니다...
시나리오가 아니라면 정말.. 국힘은 자체 해산각이고..
시나리오면.. 보수표 결집을 위한 작전인가 싶기도 하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리 욕심덩어리 정당이라 해도..
거대 정당이고.. 브레인도 많을껀데..
(정말 머리만 쓰는 사람들... ㅋㅋ)
현재 상황이.. 무슨 동네 불륜극 처럼..
개판입니다...
시나리오가 아니라면 정말.. 국힘은 자체 해산각이고..
시나리오면.. 보수표 결집을 위한 작전인가 싶기도 하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재명 유죄? 하면서 헷가닥 돌아버린 것 같습니다
우리가 남이가 하며 지들끼리 해쳐먹던 세월 동안 머리 좀 쓴다 하는 인재들이 다 떠났대요.
김문수가 당권의 어느정도나 가져갈껀지를 정해줘야 단일화에 합의해주겠죠
김문수가 생각한건 바지사장 한덕수에 국힘 당권은 내꺼 였겠으나
돌아가는 꼴을 보니 자기가 팽 당할꺼 같아서 저러고 있는걸로 보여요
2차...
3차....
한동훈...윤석열...
약속대련..후에...
24년...4월...
국회의원..선거에서...
국짐당...이..
역대급...대패를..했었죠...
유권자들에게는....
더이상....
약속대련...........핑계...
안..먹힙니다....
약속대련...
했는데도..
선거..
패배..만...반복합니다...
쇼..핑계는...
똥..된장...구별..못하는...
2찍들에게만...먹힙니다...
시간이 김문수편이라 쉽게쉽게 갈거같지도 않구요
저들은 역시 영리합니다.
어짜피 이번 대선은 질꺼다...라고 국힘내에서 확정하고 버리는 카드로 김문수를 내세웠는데
(예상도 못한)이재명의 파기환송건이 갑자기 걸리는 바람에
'아! 이거 이 방법으로 하면 되겠다!'라고 각이 나오니
계획 변경으로 한덕수로 바꿀려고 하는데
김문수도 바보가 아닌 이상 네~하고 양보할수 없으니
국힘당 내분이 일어난거 같습니다.
나오면 대통령인데 둘 중 한 명이 쉽게 포기가 되겠습니까?
이재명 대표가 제거 안되는게 확정되는 순간 둘 다 상대방보고 하라고 하고 접을 거 같네요.
자기들이 선거까지 갔다가 큰 차이로 져서 이미지 구기고 싶지 않을 테니까요.
국힘당에서 김문수한테 절대 뭐라고 할 수 없는게
100% 지는 선거에서 100% 이기는 선거로 상황이 바뀌었고 거기에 이미 자기가 정당한
대통령 후보인데 포기할 정치인이 누가 있습니까?
막말로 회사원 중에 상황이 안좋아서 자기가 희망퇴직 하기로 했는데
회사에서 너 사장 시켜줄께 근데 너 희망퇴직 하기로 했으니까 그냥 희망 퇴직 할래? 하면
사장 할 수 있지만 희망퇴직 하기로 했으니까 말바꾸면 나쁜 사람이니까 희망퇴직 할께 할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윤여준의 행보와 마찬가지로 브레인이었던 사람들은 최근에 다 나왔을 것 같네요
왜냐하면 아무리 머리 굴려서 좋은 전략 얘기해도 국힘내 권력자들에게 씨알도 안먹힐테니까요
몇시간 냅두고 극적으로 단일화하면
안그래도 지능이 낮은 지지자들이 눈물을 흘리며 단합되겠죠.
별것도 아닌 국힘 상황이 속보 타결되고
언론도 포장해서 좋게 글써줄테니 중도층도 관심 갖게되겠죠.
물론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이지만
마치 자신들이 감동 스토리인것 마냥 포장하려고 자작하는거죠
김문수가 무조껀 이기는 게임인데
한덕수와 윤짜장측의 파상공방에 김문수가 버티냐 못버티냐의 싸움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