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등록 기사에 글이 한편 실려 있군요.
김문수도 장난 아니네요,
어라? 난가? 가 아니라
기다리고 준비된 자신이 나서서 자유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는거 아닐까요?ㄷㄷ
📌 핵심 요약 - feat.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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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과거 운동권·공산주의 활동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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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운동·노동운동 참여, 감옥 수감, 주사파와의 생활 및 토론 경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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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주체사상에 빠졌던 과거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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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한민국은 주사파에 장악되었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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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언론, 법조계, 교육, 문화예술 등 사회 각계가 운동권 출신들에 의해 장악됐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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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의 조직력과 대중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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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의 위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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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는 공산주의자들에게 제거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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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은 사상·이념전쟁이며, 문재인 정부는 주사파 정권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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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세력의 문제점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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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력·투쟁력 부족, 분열 상태, 희생 없는 정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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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집회와 일부 젊은 우파운동의 희망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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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총선 전망과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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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파 정권이 선거에서 반일감정, 박근혜 석방, 남북정상회담 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것이라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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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혁신, 결집, 전략적 대응 필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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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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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중대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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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에 대한 총력 대응과 연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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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를 지킬 것인지 무너질 것인지의 기로에 서 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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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저는 학생운동, 노동운동을 하면서, 대학교에서 2번 제적되고 25년 만에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7년 동안 공장생활하면서, 노동조합 위원장을 2년 동안 했습니다. 감옥에 두 번 가서 2년 5개월 동안 살았습니다. 감옥에서 김일성주의자, 주사파 학생들 수백명과 만나서 토론도 많이 하고 함께 생활도 했습니다. 광주교도소에서 남파간첩, 공작원, 국내간첩, 재일교포 간첩 100여명과 함께 1년 동안 살았습니다. 저는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모택동주의에 심취하여 공부하고, 공산혁명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저는 공산혁명을 꿈꾸는 선배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비밀지하혁명조직 생활도 10여년 했습니다.저는 지금 집권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등 운동권 출신 대부분과 함께 활동하고 같은 시대를 꿈꾸고 투쟁해왔습니다.
제가 50년 간 겪어왔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대한민국은 이미 종북 주사파와 좌파 연합에 넘어 갔다고 판단됩니다.
<1> 지금은 주사파가 대한민국의 권력을 잡았습니다.
6·25전쟁 휴전 이후 우리 국민 대부분은 반공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해왔습니다.
해방 직후부터 공산치하에서 살아봤던 이북 피난민의 체험과 해방 이후 빨갱이들의 폭동과 6.25전쟁기의 만행이 너무 끔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족이나 친지 가운데 좌익 경험이 있었던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통혁당, 인혁당, 남민전 등 김일성의 남조선혁명노선을 따르는 지하혁명당 활동이 끊임 없이 계속 시도됐습니다.
실패를 반복하던 중, 1980년 광주사태를 겪으며, 학생운동과 민주화를 열망하던 시민들은 피의 학살과 전두환의 집권이 미국의 묵인 아래 자행됐다며, 미국문화원에 방화하는 사건이 터지기도 하며, 급속히 반미 친북운동이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북한의 대남방송을 들으며 정리한 김영환의 "강철서신"이 대표적인 주사파 운동권 문건입니다.
신군부의 12.12쿠데타와 광주사태, 그리고 민주화의 좌절을 겪으며 종북 주사파는 대학가로 급속하게 확산됐습니다.
종북 주사파가 학생운동을 급속하게 장악하게 된 원인은
첫째, 전두환의 12.12쿠데타와 광주학살로 민주화의 꿈이 갑자기 사라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김일성의 주체사상 혁명론은 체계적이고 쉽고, 대한민국 현실에 잘 맞기 때문입니다. 마르크스·레닌주의 혁명론 보다 한국적이며 쉽습니다.
북한이라는 조선공산혁명기지에서 권력을 가진 김일성집단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매일매일 대남방송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대중성, 민족성, 적합성, 신속성은 기존 마르크스·레닌 공산혁명이론 보다 우리나라 현실에 맞아서 급속히 확산됐습니다.
전대협, 한총련이 전국대학 학생회 조직과 학생운동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장악하였습니다.
이들은 표면 대중조직인 전대협, 한총련과 지하비밀 지도조직인 혁명정당을 나누어서 조직·운용합니다.
학생운동을 마친 운동권은 사회로 나와서, 사회대중운동으로 투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마다 수십만의 학생운동권 출신들이 자연스럽고도 필연적으로 사회 각계각층으로 투신합니다.
공장으로, 직장으로 들어갑니다. 이들이 민주노총입니다.
정계로 진출합니다. 민주당, 정의당, 민중당은 물론이고, 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에까지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언론계로 들어간 기자들도 학생운동의 경험으로 민주화를 계속한다며, 언론노조를 결성하여, 지금 KBS, MBC, SBS,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을 붉게 물들였습니다.
고시에 합격하여 민변, 우리법연구회, 국제인권법연구회를 결성하여,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와 법원, 검찰, 청와대, 서울시와 각급 지방자치단체까지 모두 장악했습니다.
운동권 학생들이 교사가 되어 전교조를 결성하여, 어린 학생들을 붉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영화계로 진출하여 운동권 영화를 만들어 천만관객을 울립니다. 문화 예술계를 석권하였습니다.
사업에도 투신하여 사업가로 성공하여 부르죠아가 되었지만, 그의 사상은 여전히 종북주사파로 남아있습니다.
입법, 사법, 행정, 교육, 문화, 방송, 예술, 경제계, 기업, 동네 구멍가게까지 완벽하게 붉은 혁명사상으로 물들었습니다.
주체사상은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첫째, 체계적입니다. 둘째, 성경 보다 쉽습니다. 셋째, 살아있는 권력 김정은을 움직이는 사상이요 이론일 뿐만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가권력입니다. 넷째, 젊은 대학생시절, 조국을 위해, 민주화를 위해, 자주통일을 위해, 최루탄을 마시며 싸우다가, 도망 다니고, 잡혀서 고문 당하고, 감옥을 들락거리며, 청춘을 바치며, 헌신했던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섯째, 사회인이 되어서도 운동권의 동지적 인간관계는 끊을 수 없습니다. 운동권 출신들이 서로 짝을 이뤄서 부부가 된 경우에는 혁명가정이 됩니다. 자녀까지 대를 이어 사상이 이어집니다.
무섭습니다.그래서 저는 사상을 바꾸는 것은 담배 끊기 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종북 주사파들이 수백만 배출되었고, 지금 마침내 청와대부터 대한민국의 국가권력 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 각층을 완벽하게 장악했습니다.
제가 아는 한 세계 어떤 공산혁명 때 보다 더 완벽하게 국가권력을 장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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