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71878?sid=100
https://v.daum.net/v/20250506202741781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 6일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해: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 어느 대통령도 과가 없는 분은 없다. 그렇게 삿된 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좀 더 시간을 갖고 (개혁을) 원활하게 하려는 노력은 더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윤 전 대통령이 한 일 중 가장 공감한 것으로
- 노동개혁
- 연구개발(R&D) 정책 개혁
- 의료개혁
등을 꼽았다.
(파면당한 정부의 국무위원이 출마한 것은 무책임하다는 지적에)
"도덕적으로 수용한다"
"국민의 뜻에 어긋나는 일에 대해서는 저의 의견을 반드시 말씀드렸다"
...
아 네.
r&d는 예산 삭감되어 기술발전이 더뎌졌으며 선도하는 AI시장에 탑승못했고
의료개혁은 실패하여 해결된건 없고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했는데
이걸 잘했다는 사람이 대통령되면 진짜 베네수엘라 되겠네요
두 여자의 주술에 의해 조종당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