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권중에서 입법권 행정권은 다수에 의해 산출되기 때문에 아직 사법권만 소수의 힘없는 이들을 돌볼수 있도록 선출이 아닌 지명제를 유지한다고 하던데. 선의의 제도를 그들 기득권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으로만 쓰고 있네요. 그러니 독단적인 판결, 끼리끼리 우리가 남이가식 판결이 난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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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요즘은 업보의 시간도 빨라져서, 예전에 자식이나 손자가 대신 받는다. 그런말이 많았는데,
이젠 본인이 살아생전에 그대로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기가막히게 범죄자들만 골라 용서해주는 자비,
“힘없는 피해자에게 용서를 강요하고
범죄자들에겐 보복이 두려운지 한없는 자비를”
문형배같은 진짜 지성인을 제외하곤 저들이 항상 해오던짓인것 같네요. 모든 범죄에 걸쳐..
희생자,피해자를 외면하며 범죄자에게 자비를 내리고 사회정의를 지킨다는 헛소리들.
최소한 대법관,헌법재판관이라도 투표로 뽑아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구 성폭행하고 성희롱 그까이꺼 좀 할수있지..............
문제집만 잘푼 사회성 떨어지는 인간들에게 남의 인생을 맡기니 이모양이네요.
내려치기 한 것 같아 불만입니다.
48세라고 들은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