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같이 과반 의석을 가진 정당의 후보도 쳐낼 준비를 착착 했는데 그깠 김문수야 시간 문제죠. 다만 그 시간이 이제 4일 밖에 없는게 문제기는 하지만 결국은 해내지 않을까 싶네요. 김문수 주변인들 협박은 이미 들어가고 있지 않을까요.
다 현직 백수시고. 뒤가 없습니다
쉽게는 안나갈듯 합니다
이렇게 모르는 분들이 많았군요.
국짐당대표...
후보경선에서...
나경원...에게....
자진사퇴..요구...
집단린치..사건이...발생했었는데...
25년에도...
또...
집단린치..사건이..
발생할겁니다...
이번...
집단린치는....
한덕수...
김앤장...
사법..카르텔....
윤석열....등등의....
합작품...일겁니다..
쉽지는 않을 겁니다. 당무우선권이 엄청 나더군요.
그때
윤석열이 한기호사무총장을 쫓아내고 세운 사람이 권성동, 이철규래요.
김문수도 지인들이 있을텐데 그쪽을 건드리지 않을까요.
다만 4일이 너무 짧은게 걸림돌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
저라면 병원에 가서 드러누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