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도 하나의 권력이라고 보고 포기하는 분들이 생기거나 유력 후보자들의 별것도 아닌 과거가지고 비방하거나 건강이상설 같은 루머도 떠돌고 교황 선출조차도 일반 정치판마냥 흑색선전이 많아지는군요..
영화 '콘클라베'라고 있는데 영화하고 진짜 비슷한가보네요.
로메로 추기경이 진짜 교황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