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재판, 타짜 경선에 타짜 단일화. 모든 게 타짜들 판임.
<영화 타짜 명대사>
1. "세상이 아름답고 평등하면 우리는 뭘 먹고 사니?"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한 "법잘알 타짜들"의 정신세계.
2. "이번 판은 끗발이 안 오른다. 끗발이. 돈이 적어서 그런가?"
- 내란당 경선, 국민을 속고 속이는 "짜고 치는 고스톱".
3. "너는 첫판부터 장난질이냐?"
-윤석열 탈옥을 돕고, 내란 재판하는 타짜 판사 지귀연에게.
4. "여긴 지금 지옥이에요. 이 빙신아. 각자 알아서 잘 살아남자고."
- 타짜 검새들, 타짜 대법원 재판 연구원들, 타짜 내각의 속마음.
4. "응? 혼이 담긴 구라, 응?", "혓바닥이 왜 이렇게 길어? 후달리냐?"
-5월 1일 전원 합의체 판결을 내린 타짜 "희대의 대법관 10인", "대법원 재판 연구관들"아, 국민이 지켜 본다.
5. "거 아가리를 좀 닥쳐도 될 것 같은데."
-내란 동조, 선동도 모자라 타짜 법을 가르치는 타짜 언론에게.
6. "구라 치다 걸리면 피 보는 거 안 배웠냐?", "이 C 어디서 약을 팔아?",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마라 이런 거 안 배웠어? 뭐해, 니네 형님 손 안 찍고."
- "1, 2, 3, 4, 5"에 연루된 모든 이에게 경고함.
7. "묻고 더블로 가!"
-"12.3 내란수괴 윤석열 내란"이후 몸 고생, 마음 고생한 야당 및 정치인, 시민단체, 종교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들께, 그동안도 잘했고 앞으로도 끝까지 잘해 봅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