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국회 사법부 정부 언론 이렇게 전체가 싸우는 전면전 시작입니다. 긴장감을 가지며 주목할 필요가 있는건 당연한 것이고
이 싸움에서 지는 쪽이 사실상 죽습니다.
대치상황으로 유지될수도 있고
내일부터 바로 총력전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기약은 6월 3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우세: 국민&이재명 국회 언론
경합: 사법:헌재
적진: 사법:법원 정부
이런 판세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사법쿠테타세력을 무력화시키며 이재명과 국민을 우세로 지키면 이기는 전쟁입니다.
반드시 이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