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측 "시내 지하 스튜디오에서 벽보 사진만 촬영…한덕수와 함께 홍보물 만들어"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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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가 되면
5월 12일부터
선거 운동을 해야 하고
벽보를 붙여야 한다"며
"벽보를 찍고
공보물을 발송하기 위해선
사진·동영상 촬영을 하고
광고 송출도 하게 되는데,
당초
김 후보가
파주디지털센터에서
촬영을 하기로 정해졌는데,
당의
공식 인정
후보가 아니라서인지
몰라도
거기를 취소해버리고
서울 시내
지하에 있는 스튜디오 사진관에서
선거 홍보용
사진 촬영만
어제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확인을 해보니
같은
홍보기획사에서
똑같은 시간에
바로
옆 장소에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도
당의 지위로
후보와
똑같은 방식으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고 확인했다"면서
"당에선
김 후보가
대통령 후보가 아니고
한 후보와 함께
지금
홍보물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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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재원 "한밤의 전국위 소집, 김문수 끌어내리려"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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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김재원 (국민의힘 전 의원, 선대위 후보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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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에
김문수 후보가
우리 당의 후보이기 때문에
파주 디지털 센터에서
촬영을 하기로 그렇게 정해졌는데
이것이 아직...취소해 버리고
서울 시내
지하에 있는 스튜디오 사진관에서
그냥 벽보용 사진만,
그리고
선거 홍보용 사진만 촬영을
어제 했습니다.
그런데 확인을 해 보니
똑같은 시간과
바로 옆 장소에서
같은 홍보 기획사에서
한덕수 후보도
당의 지위로
같은
우리 후보와
똑같은 방식으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고 확인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당에서는
지금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 후보가 아니고
한덕수 후보와
함께
지금
홍보물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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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국짐당...
자체....예산으로...
한덕수...후보...
대통령....
선거...홍보물을...
제작중...
이라는...요...??
조희대...
사법부....
카르텔이....
아몰랑...할겁니다..
카르텔은....
1명만...
있는것이...아닙니다..
덕담 오고가는 수준이 아니라 돈이 오고 갔다면 범죄입니다. 저 촬영비용을 한덕수가 냈는지 국힘이 냈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