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을 쭉 들어보니 조국혁신당이 대선후보를 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단, 이재명후보가 선거일까지 완주가능이 확정적인 시기에 사퇴하든 단일화 하면 됩니다.
사상초유의 상식밖의 일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만에 하나 대선 며칠전에 후보자격상실이 발생하면 저들에게 무투표당선으로 그냥 갖다바치게됩니다. 그러면 윤석열 김건희가 부활하게 됩니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서 조국당이 박은정의원 등으로 대선후보를 내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선후보 등록마감은 11일 입니다.
대선후보 신장식이요? 박은정이요?
끝까지 단일대오로 가야합니다.
부분이라도 선거비용 못받아요. 3프로도 안되는 지지율로
이준석도 각도기 재다 사퇴각
투트랙 고민해봤는데,
혁신당이 아니라도,
그럴일은 없겠지만,
아주아주 극댜적인 경우
(구)정의당 권영국 후보가
있기는 합니다.
저도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민주 진영은 모든 경우의 수를 검토하여 배수의 진을 치고 정면 돌파를 선택한 듯 합니다.
이런 풀랜B 준비도 판세에 나쁜 영향을 준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이 글 쓰신 선생님과 비슷한 불안감을 느꼈지만, 이제는 이재명 대표가 이끄는 민주당을 믿어보려 합니다.
저도 공석이 되었을 때를 대비해야하지 않나 하루 고민했는데 지금은 그것만은 막을수 있다고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에서 보고 있다고 봅니다. 제법 행동별로 대응을 보고 있더군요.
이번선거는 쿠데타 세력 단죄인 만큼 선거전에 저쪽에서 부전승으로 밀고 들어오면 반대로 확실하게 이쪽 진영에 표가 몰릴거라 보기에 가능은 해보이는데 아직 공개적으로 하기에는 기세가 죽은/죽는 것처럼 보이는 면도 있어서, 쟤들이 생각보다 더 미친놈들이고 이쪽도 지금 공개된 민주당안 이상으로 대응이 필요다 판단했을 때가 되어서야 공표될 것 같습니다. 절대 이쪽이 0후보가 되는걸 용납하진 않을거에요.
괜히 장시간 토론한게 아니겠죠. 내부적으론 거론은 있었을거라 봅니다. 저쪽이 상식적으로 안나오는 상황에서 보험을 안들긴 힘들테니까요. 아마 그 후보는 미친 사법부터 더 조질 역이겠죠. 이것만으로도 대법원이 함부로 행동못하는 보험이 될것 같습니다. 정말 큰일 났을 때 선거연대한 정당들이 부득이한 경우로 보고 상호 지지선언하면 될듯합니다. 그렇게 해도 저쪽이 부전승은 막을수 있죠. 다만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네요.
지금 다른 국민들이 할일은 팔운동해두는거... 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