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전
...
한 전 총리는
김문수 후보와의 만남에 대비해
오늘 오후 일정을 비워놨고,
협상팀 구성도 마쳤습니다.
백승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단일화를 둘러싼
국민의힘 분열 조짐에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힘을 합쳐야 한다고...
....
[한덕수 / 전 국무총리]
"저는 그렇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우리 정치인들이
정말
우리 국가와 국민을 생각한다면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힘을 합쳐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
한덕수...측.?:...
걱정이...
너무...크다는..요....
오후...일정을...
모두다...
비워놨으니....
보수....
단일화...좀...
꼭..하자는..요??
아니 아무리 그래도 김문수가 정당하게 경선 통과한 국짐 대선후보인데 그 자리를 억지로 뺏으려 드는게 꼴사납네요
그켬을 이런자에게 넘기려는 자들도 역풍이나 맞아라
문수옹 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