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꼼꼼히 다 읽고 검토했다 --> 전자문서로 읽었다 --> 열람 로그 기록이 열람 사실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 기록 검토에는 다양한 방식이 있을 수 있다
자료 읽었다는 증거 내놓으라니까 매번 말이 바뀌네요. 그런데 다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스스로 매를 벌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연휴동안 머리를 쥐어짤 텐데 내일은 무슨 답변을 내 놓을지 궁금합니다.
기록 꼼꼼히 다 읽고 검토했다 --> 전자문서로 읽었다 --> 열람 로그 기록이 열람 사실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 기록 검토에는 다양한 방식이 있을 수 있다
자료 읽었다는 증거 내놓으라니까 매번 말이 바뀌네요. 그런데 다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스스로 매를 벌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연휴동안 머리를 쥐어짤 텐데 내일은 무슨 답변을 내 놓을지 궁금합니다.
판결문 읽을 때 손 벌벌 떨던 것부터 알아봤습니다. 딱 그 정도 수준의 인간들이라는 거..
와 천재 이십니다 ㅋㅋㅋㅋㅋ 로그인을 안할 수 없었습니다. ㅎㅎㅎ
눈에 뻔히 뵈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판사를 보니 참 아주 묘한 기분이 드네요~
그동안 법원은 정의롭다 존중해야한다 라고 평생을 생각하고 살았는데 …
이번에 그런 생각이 너무 순진하고 바보같다고 느꼈습니다
가득찬 벌거숭이들
초썬 포장지 신문은 쉴드하기 바쁘네요.
군바리 카르텔 하나회 떨어져나간자리에
법비 카르텔 ㄱㅇㅈ이 드러났다고 생각해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