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yellowknife000/status/1919334632979411189?s=61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돈을 뺏어와야 이기는겁니다.
시늉만 하지말고, 돈을 뺏어와야 합니다. 절대로 용서하지말고, 역풍은 없으니 직진하시길.
국회의원도 눈뜨고 당한다면
일반국민은 얼마나 호구로 본다는 겁니까..
/KingsGu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