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의 파기환송 선고를 비롯해 속도전처럼 빠르게 진행되는 이재명 후보에 대한 재판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의 대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연휴 한 가운데 휴일에 기자간담회를 자청하고, 법원의 권위를 위해서라도 대선 후보들의 모든 재판 일정을 대선 이후로 연기하라고 요구했는데요. 만약 응하지 않으면, 국민이 부여한 국회의 모든 권한을 동원해 사법쿠데타를 막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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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한은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되는 오는 12일 0시. 이때까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국민이 부여한 모든 권한을 동원해 '사법 쿠데타'를 막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법무부 장관을 지낸 강금실 총괄선대위원장도 "사법부가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가세했습니다... 재판이 강행된다면 이 후보의 방어권이 심각하게 침해될 수밖에 없다"며 "법원이 정치 개입은 없을 거라고 선언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바로 이거죠
이렇게 강하게 명령을 해야죠
말안들으면 너희들 날라가
니가 하는거 보고 이렇게 할께 이러면 지는겁니다
니네 죽는다 정말 죽는다 반복만 하면 겁을 내지 않아요
지지하게 중언부언하지 말고 딱 잘라 이렇게 해 명령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