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면 바로 혈압부터 측정하고 있습니다.
4월 26일 아침 : 121/76(측정 후 마지막 혈압약 복용)
4월 27일 아침 : 121/76
4월 28일 아침 : 132/86, 점심 : 118/73(저녁에 운동)
4월 29일 아침 : 118/78
4월 30일 아침 : 117/78, 점심 : 123/65(운동 쉼)
5월 1일 아침 : 126/79
5월 2일 아침 : 125/84
5월 3일 아침 : 131/89(이후 오전에 운동)
5월 4일 아침 : 132/89
5월 5일 아침 : 139/93, 점심 : 117/81(오전 운동후)
하….이걸 운동으로 잡을 수 있을지 없을지 감이 안오네요
근력운동 쉬는 날에 런닝을 추가로 해야하나…
의사랑 상의하에 일단 끊어보고 있습니다.
점점 줄이면서 최근 몇달간은 하루 반알씩 먹고 있었어요.
ㅠㅜ
모르겠지만..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굳이 120을 기준으로 안 해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120의 기준은 20~30대 기준으로 병원에서도 이 기준에 맞추어서 혈압약을 처방을 하죠.
이게 의사들이 단순히 엿장수 마음대로 하는게 아니고 누적된 연구와 혈압약의 단순 복용이 아니라 추후 합병증으로 인한 영향 같은 것 까지 고려한 결과들에서 나오는 기준들이고 피드백에 의한 변화들이죠
가끔 혈압약 복용을 포함한 치료과정을 무슨 딜(?)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거나, 아슬아슬해도 된다던가, 증상이 없으니 괜찮다고 생각한다던가, 약 안 먹어도 된다는 걸 좋은 의사, 좋은 진료과정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고 '평생 먹어야하나요' '약 부작용이 위험하다'이런 식으로 호도,음모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결국 본인한테 마이너스죠 본인 몸이면 본인이 책임지고 의사 포함한 남탓 안 하면 되는데 쓸데 없는 이야기 하면서 유언비어(?)하는 건 안아키랑 다를게 없죠
내 자신에게 유의미한 변화가 없는 이상은 무리수 두지 않는게 답입니다 그리고 어영부영 끊었다가 나중에 더 안좋은 상황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맨발걷기가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접지이론이 상당히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몸에 있는 활성산소는 양전하를 띠고 있고 지구의 땅은 음전하를 띤 자유전자가 있는데 맨발걷기를하면 땅의 음전하를 받아 들여 활성산소가 중화 된다는 이론입니다
더구나 현대인들은 무수히 많은 전자기기를 사용하기에 많은 양전하가 몸에 축적되며 이는 건강에 많은 악영향을 줍니다
맨발걷기가 그래서 현대인들에게 매우 좋은 운동이며 특히 혈관 질환에 매우 좋습니다
/Vollago
저 마른편이에요..ㅠㅜ
열심히 해야죠….
176/63~64
채지방률은 14.60%입니다.
제 체중계 앱으로 측정한거라 정확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심장초음파 결과 1년전보다 심장이 비대해졌습니다... 교수님한테 혼났어요...
130~140 왔다갔다하고 이완기 110~120 나왔습니다.
175cm/67kg 정도 체격이고 체지방 17% 정도 나옵니다.
운동을 조금 하고는 있는데 이게 아니다 싶어서 나트륨을 줄여보기 시작했습니다.
규칙적인 강한 운동 없이 120~130으로 내려왔습니다.
요즘 라면스프 다넣으면 소금맛이 너무 나서 못먹겠어요.
나이들고 식욕이 점점 떨어저 자극적으로 먹다보니 그렇게 된 듯 해요.
아 콜레스테롤 높아서 매일 2잔씩 먹던 네스프레소도 끊었습니다. 이것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