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실력없는 넘도 그자리에 가면 자기가 실력이 있어서 그자리에 간 줄로 알기 때문에 말을 안듣습니다. 실력없는 넘이 아니라 약점이 있는 넘입니다. 약점이 있는 넘을 그자리에 앉히면서 너의 약점 잘 알고 있으니 말 안들으면 너는 골로간다 하면서 충성을 강요하는 것입니다.
nikescar
IP 118.♡.216.172
05-05
2025-05-05 2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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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path님 회사들 중에서 이런전략 쓰는 회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약점이 있는사람을 승진시키죠. 특히 작은 회사들이 이렇게 되는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이번 트럼프 정권이 한 인사와도 비교해보는 것이 의미가 있을 거 같네요. 트럼프 내각은 실무능력이 되는 사람을 뽑은 게 아니라 인플루언싱(여론전에서 우세를 점할 수 있는 팔로윙 파워가 있는)에 가중치가 있는 충성심있는 인물들로 뽑았다죠. 여론전에 능한 인물일 것 (매스컴의 마이크에 대고 선동이 가능한)이 충성에 더해 가져야 될 자질이라는 거죠.
과연 윤의 인사는 어땠을까요? C급 D급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그로력이 중요하기에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한동훈이나 유희림 이진숙같은 인물들을 기용한 건 그들 입장에선 정석이었던 거죠. 생각이나 기획은 따로 준비되어 있으니까 니들은 토달지 말고 시키는대로 어그로를 끌어줘..뭐 이런 주문이 먹힐 사람들이죠.
폐급이라 ㅋㅋ
실력없는 넘도 그자리에 가면 자기가 실력이 있어서 그자리에 간 줄로 알기 때문에 말을 안듣습니다.
실력없는 넘이 아니라 약점이 있는 넘입니다.
약점이 있는 넘을 그자리에 앉히면서 너의 약점 잘 알고 있으니 말 안들으면 너는 골로간다
하면서 충성을 강요하는 것입니다.
약점이 있는사람을 승진시키죠. 특히 작은 회사들이 이렇게 되는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트럼프 내각은 실무능력이 되는 사람을 뽑은 게 아니라 인플루언싱(여론전에서 우세를 점할 수 있는 팔로윙 파워가 있는)에 가중치가 있는 충성심있는 인물들로 뽑았다죠. 여론전에 능한 인물일 것 (매스컴의 마이크에 대고 선동이 가능한)이 충성에 더해 가져야 될 자질이라는 거죠.
과연 윤의 인사는 어땠을까요? C급 D급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그로력이 중요하기에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한동훈이나 유희림 이진숙같은 인물들을 기용한 건 그들 입장에선 정석이었던 거죠.
생각이나 기획은 따로 준비되어 있으니까 니들은 토달지 말고 시키는대로 어그로를 끌어줘..뭐 이런 주문이 먹힐 사람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