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클리앙에서 저의 제삿날이 될 수 도 있을듯합니다.
감히 유시민 작가님 의견에 추가의견을 낼건데,
내용과 상관없이 그 자체만으로 매장을 당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게 마지막 글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올리겠습니다.
오늘 존경하는 유시민 작가님을 글을 보았습니다.
확율적으로 저희가 이길 확율이 압도적이고,
따라서 법관 탄핵이라는 정공법으로 가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미 법관 탄핵 사유는 차고 넘칩니다.
민주당은 주저할 이유가 없습니다.
너무나 옳으신 말씀이시고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모두다 백배 맞는 말씀중에 확율적으로 일어나기 힘든,
만일에 대한 부분만 고려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작가님은 "만일에 이재명 후보자격 박탈로 투표지에 이재명 후보가 없는 경우가 발생하면, 대선 이후
국민이 내란대통령의 퇴진과 대선 재실시를 요구하는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예상하셨습니다.
여기 포인트가 하나 있는데 이것은 대권을 도둑 맞는 것을 전제합니다.
제가 전달하려는 메세지는 정공법으로 가되,
그 만일이 일어났을 때 내란대통령 당선 + 퇴진운동 + 대선 재실시가 아니라
우리 민주 진영이 대통령이 되어서 대선 재실시를 하는 것을 말씀드리려는 것입니다.
비상식적 만일의 경우를 정리하면
A 루트 : 내란 대통령 당선 + 퇴진운동 + 대선 재실시
B 루트 : 무소속 민주진영 대통령 당선 + 대선 재실시
B루트가 제가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당연히 이것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고 소설로 끝나야 합니다.
민주당에서도 이 부분을 꼭 좀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제 6월 4일 이재명 대통령 시대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추가 글은 저의 개인 채널에만 올리겠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유시민 칼럼] 조희대의 사법쿠데타, 막을 수 있다 .

네 유작가님의 선택은 배수진 돌파이십니다.
B루트의 당선자가 대선재실시가 어렵다고 보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에서 대통령이 되면 퇴진은 1000배 더 어렵다고 저는 봅니다.
지금은 설마의 시나리오여서 무의미한 설계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돌아갈 길을 끊고 모두 사즉생 배수진도 저는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택했다면 끝까지 가면 됩니다.
유작가님까지 저렇게 말할정도면 방법은 있다고봅니다
오늘자 이 부분 박선원의원 말씀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cX8vfgNQNYE?si=WxIa61ERuhSZdD2T&t=6788
"어쨌든 어떤 경우의 수로 우리가 대응을 하더라도
어 그 다 천길 낭떨어지로 보낼 계획이 다 돼 있다 이런 거예 어떤 식으로든"
이게 "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