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국고 보조금 없는 무소속 후보가 대선 캠페인 진행하면 하루에 엄청난 돈이 나갑니다.
대기업 차장/부장금 연봉이 날라갑니다.
그래서 정당 공천 받은 후보는 버티면 됩니다.
어차피 자기 돈 나가는 것도 아니고, 정당 공천 받은 명분도 있으니
이런 저런 하나마나한 소리만 하면서 버티면 됩니다.
무소속 후보는 하루 하루가 고욕입니다.
대선후보 타이틀 자체도 못 달고 10일만 대선 캠페인 해도
10억 이상의 거금이 나가게 되니깐 말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아예 합법적으로 정치인들 선거자금을
지원해주는 제도를 인정해 줍니다.
유대인이 가장 큰 돈줄이니 미국 정치가 유대인 관점 정책이 반영이 큰 이유죠
반기문이 초반에 떨어져나간 이유도 초기들어가는 돈떄문인거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