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은 절대 자기 불리한쪽으로 걸어간다고
보질 않습니다.
이게 자신이 이기는 판이다라고
생각해야 움직이지 여조보면 공식후보가 오히려 밀리는데
빠르게 움직일까요.
후보자리라는게 당선가능성이 1퍼센트만있어도
움직입니다.
게다가 후보 그만두게되면 진짜 아무것도 아닌거에요.
결국 단일화가 내부세력과 외부압력에 될지도 모르죠.
근데 쉽게될까요.
만약 당권가진쪽이 압도적으로 뻔히 우위면
가능합니다. 그런경우는 많아요.
반대의 경우는 빠르게 되는걸 전 못봤습니다
어차피 15일 전엔 단일화 못합니다
둘다 난가? 병 걸려있는 판에,
이재명 탈락하면 가까워지는데 하겠어요?? ㅋㅋㅋ
그냥 조용히 기다리다 이재명대표 확정되면 그때가서 결정할겁니다
둘 다 자기로 단일화 되는거 아니면 단일화 생각 없다고 듣기도 했고,
근데 또 캐비넷 열리면 될 수도 있을거 같단 생각은 들어요 ㅋㅋㅋ
자기들끼리도 의견이 갈리는데 김문수가 받아줄 이유도 명분도 이득도 없죠.
언제 또 대선후보될수 있을줄 알구요
차칫 법원에서 상대 날려버리면 대통령도 될수있는데요
못되도 제1야당 대선후보니 당대표도 가능하죠
여조만으론 절대 못내놓죠
공식이라는 명분도 자기가 다갖고있고 전광훈도 밀어주죠 내란과도 상관없죠
한덕수는 시간에 쫓기고 단일화못함 끝까지 절대 안갑니다 돈이 얼마나 드는데요
어차피 한덕수가 포기하면 아몰랑 국힘표 자기한테올텐데요
이건 한덕수쪽에서 치명적인 캐비넷이라도 갖고있는게 아니면 양보못합니다
고문도 버틴 그분인데요 압박쯤이야
이런 일생일대 절호의 찬스를 버릴이유가 없지요.
국힘 견선으로 올라온 김문수 심장이 ‘정말 난가?’라며 두근두근하며 설레겠죠.
시간은 무소속보다 유리하고요.
비슷한 상황이 (명태균이 깔아준 것으로 보이는)
2021년 서울시장 단일화에서 오세훈과 안철수의 사례가 떠오르네요.
그런데 국힘 후보는 김문수임.
김문수 약점 잡히지 않는 이상 버틸때까지 버팀.
이재명 후보 선거도 같이 볼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