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모든 민주당 평론가며 민주당 쪽 변호사들이며 하물며 의원들까지
대법원이 저렇게 선고를 서두르는 것은 공소 기각을 위해서 저러는 것이다라고 하고
유죄 준다고 말하던 사람들은 불회 돌린다고 개무시 했던 게 불과 일주일 전 상황이에요.
지금 무슨 말이 나오는 지 아세요?
민주당원들이 무죄나온다고 확신하더니
정작 유죄를 받으니 사법부가 쿠데타 했다고 악을 쓴다고 그래요.
틀린 말이 있어요?
확신을 하고 하나도 준비 안하고 선거 다 준비해놓고
이렇게 받으니까 사법 쿠데타를 막자고 하는 것처럼 보이는 거에요.
아무 대안도 없이 뇌피셜로만 판사들이 꽃길을 깔아준다더니 이제와 어휴
10명 모두 윤석열이 임명한 대법관들이에요.
뭘 믿고 27일이 지켜질 거라고 판단을 하냐고요.
후보 날아가면 끝나는데
겸공 나온 판사들이 사건 벌어지면 그제야 내란이 벌어진거네요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놓고 헐 이러고 말건가요?
당원들이 왜 빡치고 있는 지 감을 못잡아도 이렇게 못 잡나요?
평론이 개판이라서 틀렸으면 반성을 하고 대안을 고쳐먹어야지
누굴 가르쳐 들어요?
욕 쳐먹는 게 억울하면 비상식적은 상황인 걸 감안하고 움직였어야죠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를 몰라요.
이재명 후보가 대표로 내려오자마자 벌써 하는 짓거리보면
그냥 한숨이 다 나옵니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정권을 빼앗겼지 이 생각마저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