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을 좀 과하게 드신건지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것같네요.
저는 듣는데 최강욱의원 말에 굉장히 공감합니다.
결국 중요한 날짜들이 있고
그 날짜들만 보면 됩니다.
그리고 애초에 송달을 피고인이 안받는방법도 있고요.
뭐 다들 얘기하는 수순대로 갈거란 내용이었습니다.
15일에 막 속도낸다? 이러면 탄핵하면되고
재배당하면 그때부터는 전면전이라
그냥 뭐 그냥 다 예측한대로 대응하는거죠.
칠일상고기간은 무조건이기때문에
27일까지 버티면 사실상 아무리 난리친들
선거는 끝까지 가는거고요.
20일보장론을 안믿는다고 해도요.
그리고 기일연기를 받아준다해도
화목 재판부인가? 그래서 5.20일로 연기하면
그것도 좀 유의해서 봐야한다네요.
제대로 연기하는지도 지켜봐야한다는것같아요.
그걸 보면서 탄핵으로 대응해도 된다는거였어요.
15, 20, 27일을 잘 보면 된다고 합니다.
좀 불안에 너무 빠져 모든걸 다 부정적 전망만하지말고
불안은 스스로 다독일줄 알아야합니다.
저도 애초에 20일은 지켜야하는것이기에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봤는데요.
20일? 안지키고 할수있다는 가정도 인정하고 이해합니다.
그래서 20일은 없다치고 나머지 위험정리중이고요.
그럼에도 결국 15일에 어찌나오는지
보면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다 이미 계산이
끝나보입니다.
오늘 민주당 의총결과도 그렇고요.
이제 그날까지 여론전과 빌드업을 잘쌓아갈거고
결국 재판부가 직진해서 난리를 쳐도
다 막아낼거라 봅니다.
중간중간 최강욱의원말에 웃음나왔는데요.
그리 다 사법테두리무시할거라 우려할거면
그냥 체력단련이나 하라네요.
맞는말같습니다.
최의원이 가장 안좋은 상황이 온다고 보고
짠 대비책들이나 전망이 가장 현실성있고
맞는 전망같아요.
송달지연에 기일변경신청등등있고요.
무죄로 어째서 그런거 다 좀 너무 나갔다고봅니다.
칠일도 안지킨다는것도 마찬가지고요.
결국 송달을 피고인 즉 이대표가 받아서
5.15일에 열린다쳐도 그 날 남은 15일간의 여정이
확실해질겁니다.
고등법원 재판부가 칼춤을 못 춥니다.
그리고, 기일 연기가 아니라 중단을 요청할 것이니, 몇 일 미루고 자시고 할 게 아닐 겁니다.
중단 요청을 거부하면, 바로 날려야죠. 그 순간 부터는 뒤는 없는 겁니다.
본인이야 잘 알아서 그럴 리 없다 어쨌다 하지만 일반인 입장에서는 근거도 논리도 없이 그럴거야 하는 정도로 보이네요.
최강욱 의원님 말씀은 지지합니다.
저도 27일은 충분히 우리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파기환송판결 다음날 서류 송부하고 배당에 기일지정하고 송달촉탁까지 하는것 보고 너무 비정상이라 뜨악했거든요 솔직히 고법재판부는 그리 급히 진행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고법원장이라도 배당이 되면 진행에 대해 왈가왈부 할수 없는데 대법보다도 빠른거에 정말 놀랐습니다
그렇지만 그것도 절차를 어긴건 아니라 아직까지 최악의 선에 다다른건 아니라 보지만 막판에 후려칠까 걱정되긴 합니다
조희대는 탄핵하겠죠. 시기의 문제이지만…
'설마' 하는 자가 범인이라고...
또 뒤에 가서 봐라.. 괜찮제? 하는자가 범인이라고...
미리 불안증에 걸릴 것처럼 관리하고 감시하고 조져야 합니다.
그래야 겨우 일이 해결되는 수순이에요.
여태 그런 일이 없었다는 생각에 기대도 된다는 건 너무 나이브한 느낌이 강합니다.
내말이 맞지 않느냐 이게 그렇게 중요 한가요 ?
지금은 전쟁중인데 니말 내말 맞고 틀린게 뭐가 중요합니까 ?
어떻게 대응할지가 중요하지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