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의장이 그 급박한 상황에서 그날 절차대로 안했으면
지금와서 보면 절차적 하자로
헌재에서 기각 될 수도 있었습니다
문형배 대행이 설득하느라고 힘들었다는 뉘앙스로 얘기하잖아요
그냥 당을 믿고 맏기세요
말그대로 잘못되면 400억 뱉어 내야하는데
의원들이 바보입니까 지금 몸 사리게
우원식의장이 그 급박한 상황에서 그날 절차대로 안했으면
지금와서 보면 절차적 하자로
헌재에서 기각 될 수도 있었습니다
문형배 대행이 설득하느라고 힘들었다는 뉘앙스로 얘기하잖아요
그냥 당을 믿고 맏기세요
말그대로 잘못되면 400억 뱉어 내야하는데
의원들이 바보입니까 지금 몸 사리게
천하제일대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