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많은 의원들이 15일부터 시작되는 고법 절차를 최대한 지연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15일로 잡힌 고법 파기환송심 공판 기일을 변경하라는 요구를 할 것"이라며 그 결과에 따라 전략을 검토해 갈 뜻을 내비쳤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04034851001?section=politics/all
최후의 수단은 다 어차피 알고있어요.
시간싸움이에요.
선제탄핵론은 이제 좀 그만하고
당을 믿고 지켜봅시다.
인터넷에 회자되던 수많은 시나리오도
일정부분 겹치는게 있고요.
민주당의원들도 뒤없는거 알고있습니다.
지금 탄핵해서 헌재서 돌아올까 걱정하고
한달내내 대법원장 탄핵으로 뉴스 도배되기보다요.
15일전후로 재판부탄핵이라던지해도
보름만 참으면 대선인거랑은 차원이 달라요.
사전투표일까지 생각하면 더 짧은 기간이고요.
탄핵다한들 그 기간이 짧을수록
일정부분 노이즈 감당할수있는거구요.
당이 다 계산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7일부터 전부 다 탄핵하면
헌재가 6.3일까지 한달동안 방치할까요?
근데 15일결과보고 최대한 버티다
해당 재판부만 정지시킨걸
헌재가 대법전부 마비시킨거에
비해 중대성 시급성을 느낄까요?
헌재가 돌려보낼지라도 15일 탄핵하면
보름만 버팀됩니다.
보름버티는거랑 한달버티는거랑
얼마나 지금 큰차이가 있는지 좀 생각해주세요.
당이 모르고 있는것도 안움직이는것도 아니잖아요
돌아오는거 100%…
정보비대칭으로 인해 회원들이 선제탄핵 주장한 것은 타당하고 합리적인 주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민주당의 타임라인이 나왔으니
지금부터 선제탄핵을 주장하는 사람은 프락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정보를 인지하고 받아드리는 시점은 회원들마다 각기 다르니 그건 일정부분 감안해야겠지요
냉정하게 합리적으로 경우의 수를 따져보고 리스크를 줄여야 합니다. 남은 1달 동안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돌이킬수 없는 국면으로 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