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들 분노가 대항쟁 수준으로 번지냐 마냐의 기로에서
이런 개막장 사법 내란을 일으킨 법조계 인간들을 국민들이 과연 가만히 냅둬줄까요.
그걸 떠나서 법을 공부하고 적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이번 이 조희대와 십상시 대법관들의 내란이 얼마나 기존 상식 자체를 아득히 벗어난 짓거리였는지
이성이란건 개나줘버린 그저 폭주기관차같은 개막장 같은 짓이었는지…
그리고 지금도 그 개막장 짓거리의 연장선상에 있는 최후의 짓거리를 해대면서
사법부를 아주 개막장 상개막장으로 치닫게 하는걸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는게 과연 사법부 사람들도 의식있는 행동인지 정의가 구현된 행동인지 엘리트다운 행동인지를…
정말 부끄러운줄 알고 이젠 전부 들고일어나고 시국선언들을 포함한 모든 항쟁에 나서야될 때라고 봅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부끄러워지고 대한민국을 전세계에서 얼굴도 들고다니기 힘든 수준의 후진국으로 전락시킬것인지…
엘리트면 엘리트다운 모습 좀 보여줍시다. 국민들 보기 남부끄러운걸 넘어 자기네들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도 없는게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