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hot/3721788098
"현재까지 50만 육박"
곧 긴급 의총 있다는데
100만 서명 꼭 필요한듯~
['로그 공개하라' 촉구 서명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EE6x3Zb4cJoxOdNTLw0ccbaxWH_y-rNvrtmJn-eQez2Ouww/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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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50만 육박"
곧 긴급 의총 있다는데
100만 서명 꼭 필요한듯~
['로그 공개하라' 촉구 서명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EE6x3Zb4cJoxOdNTLw0ccbaxWH_y-rNvrtmJn-eQez2Ouww/viewform
안중근의사 유묵 (보물 제569-6호)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 (일신상의) 이익을 당하면 의로움을 생각하고, (나라가) 위태함에 처하면 목숨을 바친다. -------------------------------------------------------------------------- 모든 선거는 한일전~ 토착왜구 박멸의 시간~ 적폐와 왜구들에게 더 이상 자비란 없다. No Japan! No Japan! No Japan! 일본열도의 숨통이 끝날때까지,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영원히 한다.” 내가 아무리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봤자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반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고, 눈치 보지 않을 때도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어떻게 살든 세상에 그렇게 날 미워하는 사람 둘은 꼭 있기 때문에 내 맷집을 길러야 한다. 그 맷집이란 미움받을 용기를 말한다. 미움받을 용기는 특별한 게 아니다. ‘저 사람도 나를 미워할 자유가 있는 거야’ 라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