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을 논하기 위해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글의 목적 자체가 불안을 퍼뜨리기 위한것인지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심지어 그것을 지적해도 반응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비슷한 글만 올리는 계정들도 보이죠
불안에 잠식되면 이길 판도 지게 됩니다
대선판 시작 되었고, 어제 다른분이 올려주셨듯 내란갤에서는 클리앙 작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회원가입 중지도 없었구요
메모와 빈댓, 먹이를 주지 않는 습관이 방역에 중요합니다
대책을 논하기 위해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글의 목적 자체가 불안을 퍼뜨리기 위한것인지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심지어 그것을 지적해도 반응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비슷한 글만 올리는 계정들도 보이죠
불안에 잠식되면 이길 판도 지게 됩니다
대선판 시작 되었고, 어제 다른분이 올려주셨듯 내란갤에서는 클리앙 작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회원가입 중지도 없었구요
메모와 빈댓, 먹이를 주지 않는 습관이 방역에 중요합니다
오히려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이 행동할 확률이 더 높고 시위에 나와도 그런 사람들이 나오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란세력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민주진형이 안심하길 원하는건 너무 당연합니다. 안심하다가 저들의 한방에 당하길 빌죠. 그리고 불안감을 느끼고 경계하는 사람을 싫어하죠.
행복회로가 과하면 뒷통수 맞아 지는거고, 불행회로가 과하면 패닉해서 지는거죠
그 사이에 있어야 합니다
불안을 느끼면 해결하고자 하는게 정상이죠. 다만 정보와 개인차가 있고 패닉까지 가지 말아야 한다는 의도로 쓴 글입니다
해버릴 정도로 예측불허 행동을 시작한 조희대 사법부입니다. 누구보다 법을 더 잘아는 현직 대법관과 고법 부장판사가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시나리오를 다 감안한 이재명 선거법위반 판결확정계획이 있을텐데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조희대를 비롯한 대법관들은 이번 싸움에 지면 본인들도 죽는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그만큼 절차과 법을 무시하고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유리한 논리만 취사선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확증편향의 단계라고 봅니다.
저들은 법과 원칙을 무시한다는건데요.
그러기 위해서 민주당은 반드시 나이브해야 하구요.
1. 파기환송이 2심에서 이재명에게 유죄를 주고
다시 대법에서 파기자판을 노리는 것이다.
- 뭐하러 그렇게 어렵게 돌아가나?
그냥 5월1일 말고 5월 12일 이후에
파기자판했으면 끝나는 일을.
- 처음부터 그러기에는 부담이 있다.
- 아니 애초에 법과 원칙이 무너졌다며?
2. 법과 원칙이 무너졌기에
하루라도 빨리 전부 탄핵해야 한다.
-법과 원칙이 무너졌는데
헌재에서 판사 탄핵 기각이 안된다는 보장은 있나?
법과 원칙이 무너졌기에 최악의 최악의 최악의
시나리오말고는 다른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전부 나이브하다고 하니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본인들의 불안함을 증명해주는 유튜브 찌라시를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보다 신봉하고 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 이재명 후보가 유죄를 받으면
이재명 후보도 사망선고를 받는거지만
민주당도 434억의 선거비용을 토해내야 하는
입장임으로 가장 절박하고 절실한 사람들인데
그들은 나이브하다 하고 책임없는 자리에서 마구
내뱉는 자들의 말을 더 신뢰하죠.
본인들의 불안함을 더 배가시켜주니까요.
분명한건 유튜브에서 떠드는 사람들보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이 가장 절실하게
이문제에 대해 치열하고 고민하고 싸우고
있는건 분명합니다.
그리고 유투버나 우리들보다도 훨씬 더
대비책을 세우고 있을거구요.
민주당도 이재명 후보도 이 재판에서
유죄를 받으면 사망선고를 받는건데
여기에 목숨을 안걸었을까요?
큰 목소리만 과대표되는것과 비슷한 현상이라 봅니다
엑소더스 이전이라면 2찍이 아니라도 도움되지 않는 목소리는 칼같이 갈려나갔을텐데
이젠 다른 분위기니까 남은 사람들이 더 노력할 수 밖에 없네요
플랜B로 포장한 본인들의 희망사항을 끊임없이 얘기하는 사람들도 많았죠.
아직 대선까지 한달 남았으니까요
잘 구분해서 먹잇감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