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O9DrUbi-8A
합참 결심실(결심지원실)에서 5명이 모여 국회에 심어둔 쁘락치를 통해 상황을 실시간 보고 받으면서, 국회 계엄 해제 후에도 법전을 한참 동안 보면서, 절차상 하나라도 문제가 있는 지, 하나하나 치밀하게 다 재고 있었죠. 2차 계엄 준비를 해 둔 상태로요. 지는 위헌,위법한 짓을 했는데, 국회는 아무리 봐도 절차상 문제가 없었어요. 그런데도 2차 계엄을 위해 군에 여러 압박을 했음에도 훌륭한 군인들에 의해 실제로 실행되진 않았습니다.
이번 2차 사법 쿠데타는 윤석렬이 친구인 조희대와 그에게 보은 받은 떨거지들을 이용할 계획으로 미리 짜 놓은 것으로 봐야 합니다. 거기에 한덕수를 끌어들여 아바타로 야당 후보 없이 당선 시킬려고 하는 거구요. 어차피 벌어진 일이고, 죽기 살기로 하고 있는거죠.
https://www.youtube.com/watch?v=vb-SIA6bMFs&t=1s
https://www.youtube.com/watch?v=dfK0zBUgeWE
그래서 퇴거 후 아크로비스타에서 "다 이기고 돌아왔다"고 했는데, 이것은 계엄 이전 또는 전후에 사전모의 했다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윤석렬의 멍청함은 여기서 드러납니다. 자신의 귀중한 카드를 떠벌렸어요. 당시 '다 이겼다'는게 뭐냐?고 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그로 인해 문제의 심각성이 함께 더 부각됐죠. 지고 왔는데, 체면은 안서고 쪽팔리기도 해서 할 말을 찾다가 무의식적으로 공개적으로 불어 버린 것이죠. 삭이고 아껴둔 카드였는데요. 쪽팔려서... 내 뱉은...
헌재 판결에도 영향을 끼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돌렸을 것이고, 구치소 수감중에도 헌재에 나올 때 대통령 수행차량을 타면서 비화폰은 사용했을 것이고, 그러니 탈옥 및 지금과 같은 다른 사안에도 계속 준비는 되어 있었을 겁니다.
'내란수괴 윤석렬은 쉽게 잠들지 않습니다.'
지난 번 올린 [한덕수, 이완규, 함상훈] 헌재용 리모컨인데, 이번엔 결심실이 아닌 아크로비스타에서 건희랑 [조희대, 보은 똘마니들, 한덕수] 버튼 있는 리모컨 가지고 조종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비슷한 리모컨 여러대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잘 막아왔고, 이제 함정도 파악이 거의됐으니 조희대 리모컨도 막을 겁니다.
10석렬이 몇 가지 카드를 쥐고 있는 지 모르겠지만, 일단 6월 3일이 데드라인입니다. 그 전까지 버티면 이깁니다.
이제 한달 남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들 마시고, 싸우지들 마시고,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저런 의견도 있구나, 나는 뭐 찾아볼꺼 없나? 도와줄꺼 없나? 이 정도 하시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 날까지 힘내시죠.
[단독] "대통령, 계엄해제 뒤 법전 한참 봤다"…'윤 발언' 뒤집는 박안수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