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위 발언하면서 윤수괴 계엄에 미온적 태도를 보임요. 군인이 국회를 침탈했는데 절차따지고 있슴요. 아마 계엄해제 절차도 따지고 들었을거 같음요. 것도 기자와 아침에 잠깐 인터뷰. 저게 사법부 수장이냐?
지는 뺐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