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텔업 하면서 어제 소방 교육 가면서 협회 관계자가 회원들 모아서 브리핑하는데
"우리 유리한 법을 개정하기위해서 민주당 모 의원과 협의 하고 있다"
자영업자들 보수적인 당을 지지하는 상황이지만 협의는 민주당과 하는 상황이지요.
네. 국힘당은 국정능력을 점점 상실하는 당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만약 총선 까지 3번 이기면 국힘당은 경상도 지역당이 되어버립니다.
법안 상정 할수 없고 야당으로서 견제만 할수 있는 당이죠.
법을 주무르지 못하니 각종 이권 단체들이 협의를 할 이유가 없지요.
법은 민주당이 만드는데 국힘당에게 줄을 댈까요?
이재명이 레임덕에 빠져서 야당에게 대통령에게 넘겨주더라도 수권정당으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교섭을 하지 않고 윤석열 처럼 군다면 민주당은 적극적으로 내각제 처럼 굴어도 됩니다.
그리고 대통령과 협상을 하면 됩니다. 너가 하고 싶으면 협력해라.
국힘당은 정권을 뱃지 욕심만을 가지고 있을뿐 수권 정당을 하지 못한다면 도태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전광훈에게 끌려다니는 지역 정당으로 도태될 뿐입니다.
현재 40-50들은 아버지 보수세대에 인구수에서 밀려서 힘을 펴지 못했지요.
이제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로 인해서 민주당쪽에서 인구수가 늘어가는 현실이지요.
민주당이 고점이 있다면 저점도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정권을 이끌 능력을 보인다면
언제든지 정권을 재 창출 할수 당이 됩니다. 할수 있습니다.
민주당 화이팅!!
다음 총선 전에 국짐당은 없어집니다.
위헌정당 심판으로 사리질 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