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의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 믿음의 상징으로 아무도 건드리지 않았던 영역이죠 그러나 이젠 많은 국민이 저들이 과연 타인을 판결할 자격이 있는 자들인가에 대한 큰 의구심을 갖게 만들었네요. 그것도 스스로말이죠.
지들이 죽을 차례입니다.
암기잘해서 그 자리에 올라간 천룡인 이라고
스스로 여기는 작자들
이젠 이 사회에서 없어져야죠
안그러면 나라가 무너집니다.
죽일 놈은 이젠 죽여야 합니다.
사람 취급하고 살려주면 오히려 악으로 보복할 놈들입니다.
설대 법대 출신들이 민주주의를 박살내고 있고,
설대 경제학과 출신들이 국가재정을 박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수십년간 경상도의 든든한 지지가 없으면 불가능 하죠 경상도 국회의원수가 전라도의 2배이고 경기도 보다 많습니다
계엄을 해서 나라를 사유화 하려 했습니다 제발 경상도분들 이번엔 학교에서 배운대로 판단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ㅜㅜ 경상도가 변해야 나라가 삽니다
미국아닌줄 다행으로 생각해야죠
저 역겨운 자
개천에서 용나는 건강한 사회가 가능
저들은 국민을 발톱에 때만큼 이라도 여길까 생각이 드네요
전제조건이 있는 글이에요.
사법내란테러 성공해서 대선당선 강탈 성공하면 조희대는 승승장구하고 시법카르텔은 더더욱 공고해질거고요.
한덕수가 내각제로 개헌하고나면
일본처럼 대댜손손 귝힘당 손아귀에서 못벗어날까
정말 걱정됩니다.
그냥 범죄자들
특검에서 조사를 할 수 있기를..
글쓴이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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