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봄에서처럼 전두광무리는 이판사판 죽기살기로 뒤엎는판에
윤성민 육군참모차장처럼 설마 그러겠어?란 생각으로 뒷수습까지 생각하면서 우유부단하다가 결국 속아넘어갔죠.
이미 저쪽은 그동안의 관례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던 선을 진작에 넘어선 상태여서 멈출수가 없습니다.
다시 빽도는 어림도 없고 이제 멈추는 방법은 빨리 유죄를 선고해서 끝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도 빨리 시작하지않으면 뒤통수 제대로 맞고 몇년, 몇십년을 후회할 지 모릅니다.
서울의봄에서처럼 전두광무리는 이판사판 죽기살기로 뒤엎는판에
윤성민 육군참모차장처럼 설마 그러겠어?란 생각으로 뒷수습까지 생각하면서 우유부단하다가 결국 속아넘어갔죠.
이미 저쪽은 그동안의 관례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던 선을 진작에 넘어선 상태여서 멈출수가 없습니다.
다시 빽도는 어림도 없고 이제 멈추는 방법은 빨리 유죄를 선고해서 끝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도 빨리 시작하지않으면 뒤통수 제대로 맞고 몇년, 몇십년을 후회할 지 모릅니다.
뭐가 서울의 봄과 똑같죠?
민주당이 우유부단했으면 조기대선이 벌어졌을까요?
전 대법원의 정치개입을 얘기하는겁니다.
이재명 후보 본인도 사망선고이지만
민주당도 선거비용 434억 토해내야 합니다.
누구보다 절박하고 절실한 사람들이
지금의 민주당입니다.
=> 뭔소리죠?
그리고 누가 우리에요?
대법원, 내란세력이 그렇단 얘기죠.
무슨 얘기인가요? 우린 민주당쪽 얘기하는거지. 위랑 아래랑 구분을 못하시나보네..
네 구분 안되게 써놨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