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수상자:
미스 춘향 진: 김도연(20·연세대)
선: 이지은(21·성신여대)
미: 정채린(26·홍익대)
정: 최정원(24·동덕여대 졸)
숙: 이가람(22·이화여대)
현: 마이(25·에스토니아·서울대)
특별상:
글로벌 앰버서더상: 김소언(캐나다·전북대), 현혜승(미국·펜실베이니아대)
코빅스상: 박세진(이화여대)
수상자들은 모두 남원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춘향다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로 바뀌었기때문에 외국인 지원자들은 따로 상을 수여합니다.마이님은 한국홍보 유튜버로서도 유명하신분이라죠.
모든분들 축하합니다!
'춘향다움'이 무엇인지부터 정확하게 정의해야 제대로 알릴 수 있을텐데, 막상 가장 중요한 핵심인 그 부분은 언급이 안 되어 있네요.
다행히 입상자분들은 모두 개성있고 지적인 분들 같습니다.